주안 차이나에 3일만에 방문했습니다.
지아씨라고 예전부터 유명한 아가씨죠~
샤워를 하고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지아가 무릎을 꿇고 진하게
제동생에게 인사를 하네요~
거대한 가슴을 보니 불끈해져 버린 제 동생을 보면서도 서비스를 뒤로 하고 지아의 슈얼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슈얼마사지를 받는 내내 흥분이 가시질 않네요~
서비스는 지아의 손가락 애무를 시작으로 뒷판 전체를 해주네요^^
마무리는 남상하비욧으로-~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오늘도 지아매니저와 한편의 야동을 찍었네요^^
역시 지아매니저는 강추입니다^^
저도 한번 가봐야 겠군요 지아씨보러 ㅎㅎ
지아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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