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몸이 찌뿌둥해서 방문했습니다.
기본 타이마사지 60분 5만원 결제하고 방 안내 받아 들어가니 방마다 샤워실이 따로 있어서 좋네요.
샤워하고 기다리니 태국처자 들어오고 마사지 뒷판부터 시작하는데 역시 마사지는 잘 합니다.
시원하게 뒷판 받고 앞판 받고 있는데 아무 낌새가 없네요.
10분 정도 남겨놓고 서비스 돼냐고 물어보니 시간이 10분 남아서 안됀다고 하는 걸 10분이면 충분하다고 설득아닌 설득을 합니다.
추가 3만에 합의보고 바로 오일 발라서 하는 중에 제가 엉덩이를 제 얼굴쪽으로 당기고
엉덩이 쓰담쓰담해도 거부가 없길래 숏팬츠 반바지 가랑이 사이로 쓱 넣어봅니다.
자세가 안좋아 겨우 골뱅이 파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마산은 마사지도 비싸고 서비스도 비쌉니다. 젠장~ (그나마 터치가 가능했다는 거에 위안을...)
정말 급할 때 아니면 안갈겁니다. ㅋ
거기 마사지는 잘하는데, 애들 물갈이 이후 서비스 마인드가 개판,....애들 물갈이 할때 주인장도 바뀜...차라리 돈을 더 주더라도 롯데리아 맞은 편 건물 신주쿠 마사지를 가셈..
신주쿠는 마사지가 개판이던데요? ㅋㅋㅋ
위추드립니다
비싸긴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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