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짬
② 방문일시:1/27
③ 파트너명:신비
④ 후기내용:
오피 안마 건마 립카페 키스방 여기저기 월 3~4회 달리는 준 프로 즐달러인데요.
오늘도 즐달을 하기 위해 여기저기 글을 보던중 수원짬이 제일 좋아보이더라고요
다른 업소와 달리 이곳이 제일 맘에들어 저도 모르게 이끌려 예약을 하게 됩니다.
예약을 잡고 실장님을 만나 이런저런 절차를 거처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반갑게 반겨주는 그녀를 만나 가볍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처음 어색한 분위기를
달래고 슬슬 본 플레이에 들어가기 앞서 씻으러 갑니다.
( 방하고 욕실이커 너무 맘에 들었네요~^^)
샤워 서비스를 받고 나와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허벅지 부터 가볍게 핥아주는 그녀의 혀놀림에 제 똘똘이가
슬슬 워밍업을 시작합니다.
허벅지에서 꼭지 까지 올라오는 동안 수줍게 워밍업하던 제 똘똘이가 화를 내기 시작했고,
이미 화가난 똘똘이를 입에 넣어 달래주며 아이컨텍을 하는 그녀를 보고 점점 참을 수 없어 지는 욕구에
자세를 바꿨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서아씨의 꼭지를 빨며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걸 느끼고 도킹을 준비합니다.
도킹하고 난뒤 아 이거구나 하는 느낌에 제 허리는 가만 있지 못하고 피스톤질에 박차를 가합니다.
이자세 저자세 바꿔 가며 점점 더 흐느끼는 그녀의 달뜬 숨소리에 똘똘이는 발사를 마치고 나서도 쉽사리
가라앉지 못해, 똘똘이를 조금더 충족시켜 준뒤 도킹을 해제 했습니다.
1차전 종료후 그녀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잠시간의 휴식타임을 가진뒤 2차전을 시작합니다.
2차전 도중에 예비콜이 울렸지만 그럼에도 성심성의껏 서비스 해주는 그녀의 마인드에 감동해 한번더 분출하고
도킹 해제 후 씻고 나왔습니다.
여기저기 오피다니며 내상을 입기도 하고 그냥 넘어가기도 하지만 정말 만족스러워 후기까지
쓰게 만드는데는 여기가 처음이었던것 같네요.
역시 오피는 두시간이 제 맛입니다^^
두시간동안 신비를괴롭히셨나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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