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에 일요일출근부에 분명 출근표시를
봤는데 일요일보면 항상 출펑이네요ㅂㄷㅂㄷ
그래서 이번엔 토요일에 일찍 예약하고 수내로
가봅니다. 열흘만에 집 회사만 왔다리갔다리하다
콧구멍에 바람쐬는듯하네요.
실장님을 보는순간 어느분이 올린 실장님
씽크샷이 생각이 나더군요 ㅎ
나중에 나갈때 씽크샷 닮앗다고 이야기하니
웃으시네요
노크소리와함께 예나가 들어오면서 오늘도
역시나 어!! 놀래면서 오빠네?하네요.
안 반갑냐니까 그거 아니라 오빠일줄 예상
못햇다고하네요. 이날은 거의 보던 손님들봐서
기부니가 편해서 좋앗다고 하네요.
최근 몸이 안좋기도 해서 출근율이 들쑥날쑥이라고
하네요. 서로 대화가 잘통햇던지라 이런저런
얘기를 오래했었네요. 건강도 좀 챙기라고 말도
해주고 일요일은 남자 아이돌콘서트간다고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니 어리긴 어린듯 하네요.
침대로 이동후 키스를 해보는데 감칠맛 나면서도
적극적인 키스를 해주네요. 내 저질스런 손길에도
야릇하게 반응까지 답해주니 덩달아 기부니도 좋구요.
격정적으로 키스를 하니 예나도 적극적으로 받아주며
내 등을 감싸안을때에는 황홀?해지네요 ㅋ
몸이 안좋은데도 아픈기색없이 최대한 맞춰주는
모습이 이뻐보이더군요.
Only 女TOP
매번 좋은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사장님 ㅎㅎ 전참시에 나오는분 맞으시죠?! 매니저뿐만아니라 저도 좋게봐주시니 정말 기분이 좋네요 하하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나 보고 싶군요. ㅋ
몸매도 슬림
예나의 거의 보던 손님 목록에 추가 되셨군욛~!
저는 첫만남에서부터 말한게 있어서
음...이런거 유치하지만...한번...
예나가 좋아요? 다현이가 좋아요? ㅋㅎㅎ~~^^;;;;
다현이는 첫사랑의 풋풋함과 모성애 자극시켜서 좋구
예나는 털털하면서 눈치안보면서 대화와
가슴이 마음에 쏙 들어서 좋아요 ㅎ
예나에 푹 빠지셧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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