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을 만나기 위해 간만에 강남 출천을 준비 중인 찰라에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안가본 강남 몇군데를 알아보니 전화조차 안받아서
겨우겨우 썸씽에 연락해서 인증하고 도중에 시간대 변경을 했는데도 잘 해주셔셔 감사했습니다 (커피드림 ㅋㅋㅋ)
역시나 강남은 위치 찾기가 어렵군요... 제가 길치라서 ㅎㅎㅎ
겨우겨우 찾아가서 가게에 입실 하는데 귀엽고 이쁜언니가 원탁 탁자에서 핸드폰하길래 누구일까 기대심을 갖고 티에서 기달리다가
양치하고 다시금 기달리는데... 이런.. 아 까 그 언니가 제 티에 와 있내요 ㅎㅎ
바로 인사하고 호구조사 하면서 나이도 프로필보다 어려보이고 얼굴도 조막만하고 귀엽고 몸매도 내가 좋아하는 로리콘 스타일 백점이던군요 ㅎㅎ
그리고 안타까운건 사는동네는 가까운데... 일하는곳은 저랑 머네요 ㅜㅜ 강남원정오면 봐야지 속으로 맘먹고 다시금 얘길 하는데 우리의
소이는 참 말도 많고 웃음도 많아요 뭐하나 말해서 웃겨주면 빵빵 터지고 웃음소리가 밖에도 들릴듯 뭐하나 대화의 물꼬가 트면 바로 얘기하는데
공감대도 있고 즐거운 대화가 무르익을 무렵 자연스레 옆으로 누우는 소이에게 키스를 퍼붓는데 빼지않아요 팅기는 면도 없어요 ㅎ
그리고 사슴이도 적당해요 ㅎㅎㅎ 만지기도 좋고 다른것도 좋고 ㅋㅋ 한참을 키스를 하다가 나도모르게 언니의 따뜻한곳에 손이가는데 혼날쭐 알았는데..
우리 천사는 모든이를 용서해주더군요 속으로 난 나쁜놈이다 외쳤지만 몸과 마음은 따로가 되서 한참을 따뜻한곳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끼고
그 따뜻한 맛을 느끼고 있다보니 어느새 울리는 야속한 타이머... 연장하고 싶었지만 예약도 있고 약속도 있고 안타까운 맘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나가는 찰나에 소이의 작은 선물하나 들고 나옵니다...
참 귀엽고 말많고 애교있고 웃음많은 좋은 아이입니다 ㅎㅎㅎ
다시금 강남에 일보러 가면 또 볼거 같네요 ㅎㅎ..ㅎㅎ
얼굴은 귀여운 스타일이고 소이의 마인드를 대변하는 사진하나 투척합니다

강남의 대천사ㅋㅋ
잘어울리네요
소이가 천사였군여
핫핫핫ㅋ
소이는 즐달녀~~~~ㅎㅎ
꾸준히 후기에 등장하는 녀석..
은퇴전까지 변치않기를..즐달 축하합니다
유명한 천사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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