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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하니를 보러 사쿠라 예약을 하고 갑니다
간단한 마실거리 하나 사들고 가서 양치하고 딱하니 앉아있는데 하니 입장합니다
간만이라고.. 그래도 약속지키지 않았냐하고 ?? 또 보러 온다고 했잖아 하고
응..ㅋ 약속 지켰지 하믄서 올 하믄서 가볍게 인사를 하고서 바로 앉아서 그 동안의 약간의
근황 토크를 하고 가볍게 키스를 하는데 두번 봤다고 단 장 키스 빼지않고 하다가 바로 또 장난도 치고
그러다가 슬그 머니 가슴에 손을 넣으니 자연스레 만지게 되고 찌찌를 만지다가 더욱더 욕심을 내서 머나먼 저곳을
향해 자연스레 내려가보니 wow 살짝 쿵 젖어있는 동굴을 향해 직진을 하려가 하니가 오빠 살살이라는 소리와 함께
yes 예쑤와 함께 천천히 음미를 하고 다시금 위로 와서 윗 동네 상큼한 공기도 마실겸 위로도 갔다가 다시 아랫동네도
왔다갔다하니깐 갑자기 타이머의 압박의 와서 슬그머니 마무리를 짖자고 스피드하게 하니 찌찌 빨던 힘을 다해서...
마무리를 짖고 다시 보러 올게 하믄서 나오네요..
요 근래 안좋은 후기도 있던데 다시금 잘하고 귀여운 x배도 빨리 정리도 했음 합니다
하니언니정도면 훌륭하죠^^ㅎ
고수이신듯....ㅠㅠ
전형적인 교감형이군요.
좋은 시간을 보내셨네욤 즐달 축하드립니다
재접해야 매력발산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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