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웬디에 이어 로하를 봤습니다.
로하도 새로 온 친구.
외모는 웬디보다 좀 떨어지지만 슴가가 더 로켓형으로 봉긋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몸매는 확실히 웬디보다 로하가 더 좋습니다.
특히 스쿼드를 엄청 많이 한 탓에 힙과 허벅지가 엄청 탱탱하더군요.
이야기를 해보면 본인 힙에 대한 자부심이 상당합니다.
다만 이 친구는 말하는게 약간 4차원 스타일.
웬디처럼 안전빵으로 풀어가기는 다소 쉽지 않습니다.
성품은 괜찮아 보이는데 대화가 조금 산만한 느낌이 있습니다.
근데 뭐 이정도는 그냥 대충 받아 넘기면 되는거라 크게 문제될만한 수준은 아닙니다.
웬디만큼 경력이 많지는 않아 보이는데 스킨쉽은 상당히 적극적입니다.
특히 저돌적인 공격력만큼은 웬디보다 한 수 위.
공격적인 성향이 강하긴 하지만 어느 정도는 스킨쉽을 즐기는 유형에 가깝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약간 4차원 스타일이라 보통의 초보 손님들은 적응이 쉽지 않을 것 같네요.
다양한 스타일의 처자를 많이 접견해 보신 분들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무난함을 좋아하는 분들은 웬디, 독특함을 좋아하는 분들은 로하 이렇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나저나 저돌적인 공격수 2명을 연타로 상대하려니 조금 빡시긴 하네요.
암튼 밸리에서의 소소한 개우럭놀이를 마치고 개우럭놀이 3탄을 위해 일산으로 이동...
Only 女TOP
공격수 연속 두타임이면 매니저들에게 완전 유린 당하셧군요 ㅎㅎ
로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건 월욜되세요!~
가끔씩 똘끼 4차원 언니들을 보는건 달림의 활력소죧~!
힙에 대한 자부심이라.. 궁뎅이파들의 욕구를 자극하는군요...ㅋㅋ
전 로하가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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