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부천 굿럭을 원가권으로 방문 하는 이 영광을 주신 굿럭 관계자 여러분과 휴계방장보조님께 감사인사를 돌리며~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볼 수있다는 점 미리 고지해 드리며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물을 빼고 싶어서 원가권이 있는 굿럭에 연락했습니다~
20시방문 시간에는 예빈씨가 가능 하다고 하여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조금 더 먼저 도착해서 주변에 주차 하고 기다리니 실장님에게 연락이왔습니다~
호 수 배정 받고, 노크를 하니~
둥글둥글 귀여운 예빈이를 만났습니다~
말 도 시원시원 하게 하고, 발랄하더군요~
잠깐의 담소 후 에 샤워를 하고 본 게임 시작했습니다~
예빈이의 마인드를 담은 애무 가슴부터~ 존슨까지
그리고는 스타킹을 찢고, 정상위 부터 시작했습니다~
예빈이의 흐느끼는 소리 그리고 움찔움찔하는 손가락을 보았습니다~
더~~꼬릿하더군요~ 후배위로 하니~ 기분이 더 좋더군요~
떡떡떡 소리가 뒷치기 할만 하더군요~
귓치기로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후~ 해탈하는 기분이더군요~
금방 현자 모드가 된 후에 여러가지 얘기를나누며, 담배 한대피고 기분 좋게 나왔습니다~
총 평가: 예빈 : 옆집 여동생 같은 통통 튀는 매력을 갖고 있더군요~ 후후~
하드 라고 했지만, 요새 휴게텔 요새 하드가 어떤기준인지 모르겠습니다~
실장님은 착하 더군요~
※ 예빈이는 6월달 부터가 피크라고 하니 때니 그때는 살이 빠진다고 합니다~
육덕 좋아하시는 분들은 지금 시즌에 방문하시고~
슬림족들은 6월달에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기회를 주신 여탑관계자 여러분 과 굿럭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흠..육덕녀군요..봄부터 다이어트할 계획인가보네요..
업소명이 모듬으로 되었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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