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제티 다시 보이면 또 보고 싶었는데
그래서 출근부 매일 보는데 떡하니 첫출~!!! 이름없음15가 떠있네요.
바로 예약하고 예약하는데 첫날이라 솝트할수 있다고.ㅎ;
머 그럴수도 있으니까 콜~
일 마치고 양천으로 고고~~
치카하고 들어가 티 대기하니 서아님 들어옵니다(첫출이라 이름없음15일때 봤는데 담날 바로 서아가 됬나보더라구요.
그냥 서아로 쓸께요~~)
근데 티가 넘 추웠는데 들어오자마자 넘 추워하네요.
히터 얼굴쪽으로 틀고 추워해서 패딩 덥어줫네요. 근데 이친구 친화력 좋네요.
패딩 이쁘다며 입어보더니 잘어울리냐고 묻길래 그렇다 하니 자기 달라고 자기 이거 입고 나갈꺼라고..;;
얼굴은 음 평범하고요. 피부가 막 좋지는 안은듯. 나쁘다는거 아니고 막 투명피부는 아님
몸매가 마른몸매네요. 가슴도 겸손하고 마른몸매는 역시 골반이 크네요. 전체적으로 마른몸매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좋아할 몸매 같아요.
너무 밝게 들어와서 그리고 이야기도 잘해서 첫날 맞냐고 물어봤네요.
생출이라 하는데 음..
넘 잘 웃고 대화도 잘해서 어색감같은거 모르고 지나갔네요.
이어지는 키스타임에서는
키스 잘합니다. 열정적으로 잘하고요. 반응도 좋네요.
빵빵이들은 날라가면 안되죠..
머 이미 적응 다한듯~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부럽네요. 밀베는 살짝~ 부담스러운데. ㅎㅎ 배나온 할재라. ㅠ.ㅠ
추천합니다ㅋ
우왕 추천박고 갑니닷~
여기는 빵빵이 동기생들이 많아서 적응 잘 할듯 싶군욛~!^^
적응력이 후덜덜하네요..
업소초짜 맞을런?라는 의문들정도로 티마도 좋네요 ㅎ~
적응이 된 언니네욤 메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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