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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가는 커스
출근부 보던중 야간 실장 보던분이 매니져로 나온다는 글을보고
예약을 해봤어요
첫인상은 도시적인 조금은 차가운 인상에 민삘 이쁜편이네요
간단한 대화후 키스를 해보는데...
커스에서 몇분 안봤지만 오늘도 느껴보네요 장난없는 키스!!
실장님 키스를 가르치는건 아니신지...(제 생각입니다 쿨럭)
키스랑 동시에 빨라지는 손...그렇습니다 가슴을 살짝 만져보는더
어?? 그립감이 뭔가 뭔가 뭐랄까 느낌이 너무 좋네요
보고싶다고하니 훌러덩~ 오!!! 완벽한 물방울모양
완벽해요 의느님의 힘을 빌리지도 않았다는데 어찌 이런 모양이
시간동안 키스는 조금 하고 사슴이만 괘롭혔네요
어느정도의 자신만의 생각이 있는분이구요 진상만 아니시면
어느정도의 만족은 할거나 생각됩니다
Only 여탑
가질수 없을때 더욱 땡기는것 같더라구요 여실장님들
볼까말까 고민했었는데 한 번 봐야겠습니다+_+
근데 여실장이 뭐 별거 있나요?
전 여실장에게 왜 그리 로망을 가지는지 당췌 이해가...ㅡ.ㅡ
뭔가 안줄 것 같은데 주는 느낌이랄까?
예전에 오피 실장님이랑 진짜 해보고싶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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