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서초 MC 스파
언니명 : 은채
일요일이었던 어제 날이 좀 풀리고 해서 간만에 마사지 한탐받으러 MC스파로 갔습니다
일요일 주간이라 한가한 분들이 몇분 와계시더라구요
날이 좀 풀려서 달림 나들이를 나오신 건지 ㅎ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대기실에 앉아있다가 음료 한잔 받아 마시고 방으로 따라갑니다
본래의 목적이었던 마사지를 받기 위해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구요
마사지 하시기 전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마사지하십니다
몇번 받아본 터라 익숙하게 받으니 많이 받아보셨나봐요~ 하시는데 ㅎㅎ 민망하더라구요
거기서부터 대화의 물꼬가 트여서 이런저런 대화 나누면서 받다보니 시간 금방 갑니다
전립선을 받은 뒤 만난 매니저는 은채 언니였습니다
마사지를 너무 잘 받아서 언니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생각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쁜게 좋기는 좋잖아요~? 근데 은채 언니 너무 이쁩니다 ;;
하얀 와이셔츠 한장을 걸치고 들어오는데 주말에만 나오는 언니인게 아쉽네요
평일이면 지명해서 자주 봤을건데 ㅠㅠ
가볍게 애무 해준뒤 가슴역립정도 하고 합체 시작~
오랜만에 정말 뜨거운 언니랑 한판 한다는 기분이었어요
조갯속이 너무 뜨거운데다 부드럽기도 해서 잦이가 녹는 줄 알았네요 ㄷㄷ
3분남짓만에 발사하니 언니가 전립선때문일거라고... 위로해주는데 아쉽긴 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보자는 멘트로 이별했는데 벌써 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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