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점심때쯤 할일도 없고 심심해서 어플돌려봅니다.
근방에 신체조건이 좋은 미시가 있는거 같아 작업걸어봅니다.
모든 남자분들이 그러시겠지만
날씬하고 이쁘면 돌싱이든, 미시든 좋은거 아니겠습니까?!ㅎㅎ
여튼 스윗톡에서 대화하다 라인아이디 넘겨받고 대화를 이어갔죠
실제나이 36이고 본인말로 이쁘다고 하네요
그리고 6살 애기가 있고 돌싱이라고합니다.
오늘 외할머니가 애기를 돌봐준다고 ㅈㄱ 뛰러나올 생각인거 같네요ㅋㅋㅋ
여튼 뭔 자신감인지 본인이 이쁘단말에 궁금하기도 하고, 보러 갔다가 할망구같음 쌩까고 돌아오려했습니다
그녀의 조건은 1-10, 콘필수라는거 빼고는 다른제약이 없네요
그후 3시쯤 송내법원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1시쯤 피곤하다며 잠을 자겠다고 합니다 ㅋㅋㅋ
3시가 되기전 미리 연락했으나 비몽사몽하다면서 정신을 못차리겠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그사이 딴넘이 채간건지, 알수는 없지만 그 이후부터는 답도없네요
ㅋㅋㅋㅋㅋ
황금같은 주말 검증갔다가 괜찮으면 즐달을 하겠다는 상상을하며 열심히 쪽지를 날렸건만 허탕이네요...
혹시 부천에서 요년을 만나시는 분은 조져주세요~~ㅎㅎㅎ
고생하셨네요 ㅠㅠ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도 자주 보던 아이디인데.....ㅠ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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