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맥심은 깔끔한 시설에 태국식 안마 + 연애까지 포함된 B코스 가성비가 훌륭해서
자주 방문하는 업소입니다. 현재 프로필상 다섯 언니가 있는데 이 중 두 언니는 만나봤고
세번째로 유이 언니를 초이스해서 봤습니다.
시원한 마사지 이후 유이 언니가 들어왔는데 다른 언니들에 비해 동남아 필이 조금 많이 나는 편이네요.
와꾸 뽀샵이 많이 들어간 편입니다. 그렇지만 몸매는 거의 실사에 가까운게 날씬하면서도 빵빵합니다.
옷 받아서 걸어주고 벌써부터 불끈한 존슨을 어루만지면서 찰싹 달라붙는 애인 모드도 좋습니다.
립서비스는 특별할게 없는 삼각 애무인데 비제이에서 약간의 리킹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느낌이 좋더군요.
한참 비제이 하다가 전립선과 봉알로 내려가서 한참을 애무해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손으로 콘돔을 찾는거 같아서 잠시 스탑을 시키고 역립을 해보았는데 꼭지보다는 아래쪽에서 느끼더군요.
물도 많은 편이라 금방 클리가 단단해지고 흥건해지네요. 적당히 달궈준 다음 올라서니 언니가 콘을 씌워주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좁보라는 느낌은 아닌데 가끔 느껴지는 조임이 괜찮습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들어가서 밀착감을 높인 다음
박아주니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옆방과 방음이 아주 완벽하진 않아서 플레이 소리가 넘어오는 편인데
옆방에서 꽤 괴로울 것 같은 데시벨입니다 ㅎㅎ 뒷치기로 전환하려고 일어서니 언니가 따라일어서서 침대 끝으로
따라오는데 침대에 올라가지 않고 일어선 채로 자세를 잡아주네요. 스탠딩 뒷치기로 스피드를 올려주니 언니가
침대보를 꼭 끌어쥐고 허리를 구부리는게 꽤 자극적인 모양입니다. 제법 풍만한 엉덩이를 움켜쥐며 뒷치기를 한참
해주다가 힘들어서 잠시 멈추니 언니가 뒤를 돌아보며 더 해달라고 조르네요. 다시 침대 모서리에 눞힌 다음 정상위로
박아준 다음 엉덩이를 들어올려 위에서 방아찧기를 해주니 밑보지인 편이라 언니가 더 느끼는 모양입니다.
한참 방아를 찧다가 힘들어서 이제 마무리 해달라고 누우니 언니가 올라타서 처음에는 살살 움직이는데 그 부드러운
느낌이 참 좋더군요. 점차 느낌이 와서 저도 모르게 신음 소리를 토해내니 언니가 눈치채고 더 빠르고 강하게 박아주기
시작하는데 도저히 참기가 어렵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언니가 재밌는게 보통은 발사한걸 알면
얼른 빼기 바쁜데 한참을 집어넣은 채로 맷돌 돌리기도 하고 부비부비도 하면서 여흥을 즐기게 해주더군요.
충분히 여운을 즐기게 해준 다음 그제서야 일어서서 콘을 빼고 물티슈로 깨끗이 마무리까지 해줍니다.
아쉬운 점은 영어가 아주 편하지 않은 편이라 의사소통이 좀 불편하다는 점과 와꾸가 동남아 필이 좀 많이 나는 쪽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몸매랑 플레이 적극성, 마인드는 굉장히 훌륭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쭉빵한 태국 언니랑 하드한 플레이를 즐기시려면 유이 언니를 초이스하면 좋겠습니~ ㅎㅎㅎ



요업소도 태국미인이 많은걸로 알고잇습니다 ㅎㅎ
스탠딩 뒷치기..전 아직도 못해본건데 흑~!
후기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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