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안다니는... 저로서는 어제 오늘 플레이란 업소가 아니었더라면
무료한 시간을 보내거나 쇼핑을 하거나 그랬을텐데...
주로 가던 세업소가 출펑을 하거나 예약하려던 언니가 안나오거나 그랬는데...
그로 인해 차후책으로 선택한 플레이는 만족도가 꽤 높았다. 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어제 덕선에 이어...
핫 했던 주아를 접견하였는데 벗은몸을 보았을때와 입장했을때 입었던 하늘하늘한
옷의 비주얼은 또다른 매력이었습니다.
일단 거두절미하고...
작년에 빈이란 새가슴 업소가 결국 무너지면서 그곳에 있던 소은이란 유명언니를
기억하시는분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그 소은이 주아라는 말이 아니라...ㅋ)
소은이란 언니가 대단한 언니이긴 했지만... 다시 보기 힘들었던 먼기억에서
강제소환하듯 오늘 주아가 비주얼로 흡사한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사실 외모에서 차이가 나긴 하지만 ㅋㅋㅋ
이런 비주얼을 최근 본적이 없었던것도 사실입니다.
긴헤어에 몸매가 드러나는 나시같은 흐느적거리는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어디서 왔는지 머하다 왔는지 궁금한것도 많았습니다.
샤워섭은 없는거 같고 샤워를 마치고 먼발치 침대에서 기다리면 조명을 받고
나신을 드러난채 나타나는데 무성한 수풀과 숨겨졌던 몸매를 훤히 볼수 있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침대에서 맞이하기전 상당한 비주얼을 보고 가만있을수 없어 한걸음 더 나아가
맞이해주며 스탠딩 상태에서 나눴던 롱~키스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장단키 잘 받아주며 나의 양손은 바쁘게 돌아댕겼습니다. ㅋㅋㅋ
맆서비스를 받으며 비제이는 스무쓰하게 하다 69로 전환할땐 조금 쎄게 받았습니다.
공수교체하여 보빨을 할땐 아주 살짝 허리를 튕겨주는 느낌을 받았고 눈을 감고
흐느낌을 느꼈는데 여기가 바로 성감대라는걸 말하지 않아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갑자기 자지가 안서자 서로 당황했지만 누운상태의 언니가 긴팔로...ㅋㅋㅋ
막 딸을 쳐주다가 보지에 문지르더니 급발기가 되었습니다. ㅋㅋㅋ
언능 ㅋ을 씌우고 더 발기된 나의 분신을 언니가 잡고 넣어주었습니다.
점점 자라나는 것을 서로 느끼며 아까보다 훨 느낌이 괜찮다고 말해주는 주아...
몸이 아주 부드러운편은 아니지만 자세 취함에 불편함은 없었고
발기가 어느덧 풀발기가 되어 후배위로 전환하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후배위 안했으면 어쩔...
잘룩한 허리와 힙을 번갈아 잡으며 쳐주다가 나만의 테크닉인 몸을 치지 않은
그냥 자지만 왔다갔다 하며 1초에 3회를 왔다갔다하는 고도의 테크닉을 발휘하자
입에서 참고있던 신음소리가 터지듯 환호성을 지르는데 이때 최고조에 도달하였습니다.
삽입전 발기가 살짝 덜 올라왔을때 할수 없이 발랐던 젤이 조금은 아쉽긴 했지만
풀발기가 된 지금 조금은 걷어낸 상태에서 자연적으로 생성된 애액과 함께
쪼임이 느껴질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젤은 자칫 삽입에 도움이 되거나 언니 질 보호상
발라주곤 하지만 자연애액이 계속적으로 분출 가능성이 높을땐 거의 젤의 도움을
받지 않는것이 원칙인데도 불구하고... 쪼임이 느껴졌다는것은 질이 정말 좁다는것인가?
아님 괄약근을 언니가 사용하는것인가?
난 후자의 현상이라고 봄. ㅋㅋㅋ
사실 언니 비주얼이 룸필이기도 하지만 웬만한 강심장이 아니면
약간 주눅이 들만한 비주얼을 갖고 있긴 합니다.
이런 비주얼로 허당끼가 있다면 또다른 매력이긴 하지만 확실히 주아는 조금씩
테크닉(기술)을 쓰는거 같았습니다.
꽉 물어주는 테크닉. ㅋㅋㅋ
적당한 타이밍에 정자세에서 시원하게 장키로 마무리를 하였으며
마무리시 혀를 달라했고... 양팔로 날 꽉 안아달라했고... 내귀에다 사랑해 라고 속삭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아... 홍콩 갔다 왔습니다.
세번째 접견 언니는 과연...ㅎ
형님들의 정성들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주아언니 보셨군요. ㅎㅎ즐달 축하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