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름전에 접견했던 단이매니저를 다시 보러 연신네로 출발~
집에서 왕복3시간 거리이지만 연신네로 가는 발걸음은 언제나 가볍고 흥이 넘치네요.
연신네역의 특이점은 역앞 포장마차 꼬치집이 아주 저렴하고 맛있다는거죠~
저렴한 가격으로 허기를 체울수 있다는게 큰 장점!!!
오늘도 어김없이 달림후 포장마차 꼬치로 끼니를 때우고 집으로 갈수있었어요.

외모
귀여운 얼굴이에요~~~ 동그란 눈에 동양적인 이미지.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색 긴생머리인데 끝부분만 웨이브가 졌다고 해야할까..
군데군데 브릿지를 했으며, 헤어를 더 기르는 중이라고 하네요.
앳띤 20살초반 느낌 그대로이며 풋풋한 모습에 여드름도 조금 보입니다.
언제나 밝은 얼굴로 맞이해주는 매력적인 매니저에요.

몸매
지난번에 입고온 근무복과 동일한 복장을 하고 왔네요.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담요로 이쁜몸매를 감추려 하지만
저의 늑대같은 눈빛에 하나둘씩 몸을 드러내 줍니다.
160초중반의 적당한 키에 슬림하고 글램한 바디라인~
탄력이 넘치고 이쁜모양의 가슴이 남심을 불끈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약슬림의 몸매라서 건강미도 넘쳐보여요..
본인은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살을 적당히 빼고 싶다고 하는데
과한 다이어트 보다는 3~5kg정도만 빼도될듯~
지금도 충분히 이쁜 몸매입니다.

대화
재접이라 그런지 이제는 편하게 웃는 얼굴로 대해주며 늘 밝고 해피한 성격이 드러나는 매니저에요.
그동안 여행을 다녀서 오랫만에 출근했다고 하는데 타이밍이 잘 맞아서 바로 다시금 접견을..
제옆에 꼭 달라붙어 애인모드를 시전해주며 아이컨택을 하면서 대화에 임해주는 모습이 참 이뻐보였습니다.
대화중간중간 여자여자하고 부끄러운 모습도 볼수 있었고 칭찬에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귀욤귀욤하네요.

플레이
대화도중 가벼운 프리허그 스킨쉽을 나누면서 플레이로 진행되었어요.
달콤하고 끈적한 키스를 구사하며 적극적인 플레이 마인드~
소프트하지만 적당한 공격력도 확인할수 있었고 몸의 반응이 좋은 아이랍니다.
리드에 잘 따라와주며 최대한 맞춰주려는 모습으로
오늘도 단이매니저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받을수 있었어요.



연신내 멀긴하지만 단이보러가려면 그쯤이야 뭐ㅎㅎ
단이 실사 좆네여ㅋㅋ
연신내는 사쿠라만치 먼곳이라..정말 날잡고 가야해서 ㅠㅠ
좋은녀석들 많은건 알구잇습죠 ㅎㅎ
궁금해지네요
이상하게 안가게 되더군요..
단이 매니저 실사보니 가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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