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오직 女TOP 에서만 볼수 있으며, 여탑 이외에 곳에 무단 도용될수 없음을 알립니다.
또한 개인적인 느낌의 후기이며, 다른분들과 의견이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무료이벤트로 방문한 그날....
지영이를 보기 바로 앞서 세아를 보았습니다.
일단 이벤제외 언니다 보니 어떤부분이 이벤제외 타이틀을 달고 있을까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방문~
일닷 첫느낌은 이쁘다 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냥 이쁘다입니다.
살빠진 신세경+이선빈+윤세아 이미지가 생각납니다.
몸매와 탄력이 좋다보니.. 촉감 만족도도 좋은 언냐입니다.
게다가 아주 활달한 성격의 언니입니다.
키스방 오기전에 바에서 일한 경력때문인지 처음인데도 끊임없는 대화가 오고 가게 됩니다.
이런 언니는 요주의 대상입니다.
어버버 하다보면 이미 타이머는 오빠 끝났어!!!를 외치고 있을겁니다.
그만큼 대화도 재밌게 하는 언냐라서 바짝 정신차리지 않으면
"어 이거 뭐지?" 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겁니다
플레이 스타일 자체는 대화모드와는 다르게 교감형 스타일입니다.
첫번째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보다는 세번째가 더 즐거운 시간이 되는 언니입니다.
더불어 내숭의 기질도 다분하다보니....
기본적인 활달함에 비해 플레이 스타일은 조금씩 조금씩 시간이 지날수록 더 연인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능력자입니다
사실 뒤에 지영이도 봐야하고.. 또한 간만에 이쁜 언니와 솔직 19금 대화를 하다보니 가벼운 키스와 스킨쉽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바로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른다는 그 속담 그대로....
오랜만에 제 생체시계를 깨버린 언니가 되어버렸습니다
대략 몇분쯤 남았겠다.. 담배한대피고 나가자 하는 이 생체시계가 고장이 나서부랴 부랴 나오는 바람에...
간만에 참 즐거웠습니다.
시각적으로 촉각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말이죠....
이런 재미때문에 키스방을 다녔었는데 요즘 조선시대 요염이도 그렇고 구찌의 세아도 그렇고
이야기하는 그 시간 자체가 즐거워서 딱히 뭔가를 하지 않아도 재밌다는 느낌으로 퇴장할수 있는 몇 안되는 언냐입니다
하지만 어차피 서로의 만족포인트가 다를수 있으니 혹여나 스킨쉽이나 플레이 마인드 자체에 큰 점수를 주는 분들에겐 조금 부족할수도 있을겁니다.
그러나 원조 키방의 재미나 향수를 느끼고 싶은 분들에겐 최고의 선택지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Only 女TOP

잘보고갑니다 ㅎㅎ 참고할께요 ㅎㅎ
세아가 이쁘군요. ㅋ
수가 아닌 대화로도 힐링이길 바라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