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보고 싶었지만
출근율이 극악이라
보려야 볼 수 없었던 그녀 경리
어느 분이 캔슬 내셔서 보게 되었지요.
티를 배정받고
기다리는 시간
이시간이 지루하면서도
설레입니다.
이윽고 또각또각 발자국 소리와
똑똑! 노크소리와 그녀입장
우오~!
172cm 늘씬한 키에 힐까지 신어서 모델포스를 풍겨줍니다
개다가 온몸에 넘쳐흐르는 건강미라니
우산이 눈이 순식간에서 하트가 뿅뿅
소파에 나란히 앉아 서로를 탐색하는 시간
대화의 주제도 별것 없지만
미소로 받아주는 그녀
이윽고 베드로 옮겨
서로를 심도 있게 알아가는 시간
주욱 빠진 그녀를 옆에 눕혀 놓고
그 빠알간 입술도 탐해보고
멋진 몸매도 쓰담쓰담
그녀의 화답의 손길과 입술
흐르는 시간이 참 아쉬웠던 그날...
Only 女 Top
또 출근은 안하니 제가 보고십거도 볼수업거든요
경리 너므 너므 보고 잡네요 ㅠㅠㅠㅠ
경리는 출근을 잘 안하는 것 같더군요.
계속 예약 실패중이네요 ㅠㅠ
다음에저도 접견할 수 있길 고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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