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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별이 몇일전에 보면서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홀복이 없다고 다음에 다시오면 안되냐고 해서 주중에 오겠다고 했었죠
남아일언중천금인데 약속은 지켜야죠 ㅎㅎ
“실장님~ 한별이 사진직으러 갈게요~~”
그냥 한별이 예약해달라고 하면 될걸 사진얘기는 왜 했는지 ㅋㅋ
“아방궁은 아직 내부 인테리어가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샤워실 공사중이라고 끝방으로 안내 받았는데 여긴 이중문이네요 ㅎ
샤워후 잠시 있으니 한별이 들어옵니다
“어머, 오빠 정말 왔네요~~”
“그럼 온다고 했으니까 와야지 약속은 중요한거야~”
“ㅎㅎ 나 홀복 샀는데 “
“ㅎㅎ 오늘은 사진 찍어줄께~”
한별이 처음 봤을때 많이 쑥쓰러워 했는데
오늘은 얘기도 잘하네요
그래도 쑥쓰러워합니다 자꾸 쳐다보지 말라고 제눈을 가려요 ㅜㅜ
한별이 몇일전 후기에도 썼지만
2말3초의 살짝 고양이상이면서 깨끗한 이미지입니다.
작은키에 슬림합니다. 피부 좋은편
마사지는 배운적이 없고 아방궁 와서 단기코스로 배웠다는데
오늘은 마사지 패스했습니다 ㅎ
바로 한별이의 섭스 들어옵니다.
귓볼에 바람 한번 넣어주면서 후~~욱~~~
혀로 바디를 타고 *까시를 할뻔(?) 하다가 앞판으로 돌려서 비제이까지 원스탑으로~~
자세바꿔서 키스하고 역립 들어가는데
가슴을 살살 해달라고 하네요
제가 쎄게 하는 편인데 이런말을 하니 뭔일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제 어떤 손님이 꼭지를 비틀어서 꼬집었다고 합니다.
매니져도 사람인데 즐겨야지 왜 학대를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런식으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한다면 차라리 SM클럽을 가야지요 에휴
안쓰러운 마음에 잠시 멈칫 했지만
그래도 할건 다 해야지요 ㅋㅋ
오늘도 부비와 하뵷에 이어 뒷하뵷으로 마무~으리
품안에 쏙 안기는 한별이는 묘한 끌림이 있습니다.
가끔 아방궁에 올듯 합니다 ㅎㅎ
한별 후기 잘 바써여~
감사합니다 즐건 월욜 오후 보내세요!~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넵!~감사합니다 즐건 일욜 보내세요!~
음 사진이 더 통통하게 나왔네용...
한별이 착하고 가식 없어서 좋죠....
즐달 축하드려요
아 한별이 보셨군요.
홀복이 커서 그렇게 보이네요
슬림하죠 ㅎㅎ
감사합니다 즐건 일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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