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도 후기가 있는 처자입니다~
원래 분양받은 분께서 소개 시켜주신 처자를 보려 했으나~ 시간이 맞지 않아~
앙톡을 돌려 구했습니다~ 간만에 돈도 좀 있었고~ 시간이 나서 하지 말아야 할짓을 했네요 ㅎㅎ~
문학동 검색하면 나오는 처자입니다~ 후기가 마인드가 좋지 않다고 되었으나~
그냥 한번 가보았습니다 제가 잘해주면 마인드가 좋을거라 생각했고~
자기집에서 한다길래 텔비도 안들어서 그냥 가보았습니다~ 후기가 있으니 각목도 아니겠다 싶어서 갔습니다~
들어가서 보니 외모는 왼만한 건마나 안마 처자 외모와 와꾸는 됩니다 나쁘지는 않네요~
그러나 마인드가 좀~ 키스와 애무 오래 못하게 하고 빨리 끝내려고만 하네요~
그래서 이뻐서 그런다 타일러도 봤지만 자기가 싫다 그러네요~ 그냥 마인드 부족입니다~
방도 자기가 사는 원룸도 아닌거같고 그냥 오피 갔습니다 개인 짐도 없고~
업소 같네요 돈없는 사장이 싼 원룸에 장사하는거 같네요 처자 신발도 보니 슬리퍼 하나 ㅋㅋㅋ
옷장도 없고~ ㅋㅋㅋㅋ 그 주변에 살면서 이 원룸으로 일뛰는거 같습니다~
그냥 15로 업소 가시길 추천 드립니다~ ㅎㅎㅎ 그나마 와꾸가 안떨어져서 완전 내상이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하렵니다 ㅎㅎ~
고생많으셨네요
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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