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엔 안다니기 때문에 주말이면 심사속고할 필요가 있어
새벽 6시쯤 설잠에서 깨면 프로필부터 보곤하는데... 지난주 일요일 모언니예약후 출펑~
오늘 그 어렵다는 언니 첫탐 예약후 출펑~ 오후에 급 올라온 타업소 슴살 쌩초 친구랑 동시
면접후 일한다고해서 막탐 겨우 예약후~ 전전타임에서 일안하겠다고 집에 가는일까지...
상황이 이러다보니 달리기도 어렵고 늘 보던 언니도 안나오게 되고...
암튼 요즘 어렵네요. 평일 주중이 저에게는 선망의 시간이긴 하지만 보고 싶은 언니 몇몇은
정말 주중에도 주간에만 나오네요. ㅠ
각설하고...
오늘 접견한 언니는 덕선인데 므흣님의 후기로 유명세를 탔고 접견하려는 찰라에 타업소로
옮겨 그로부터 몇주가 또 지나다 모든 상황이 엎어진 오늘에서야 접견할수 있었습니다.
처음 가보는 업소라 사이트와 닉을 이야기하고 바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위치는 작년 4월에 3번정도 갔었던 건물이던데 혹시나 그 업소 관계자가 아닐까 생각도 들었
는데 그건 아닌거 같았습니다. (혹시나 뿜뿜 헐크언니 어디 있는지 아시는분 있음 부탁해요)
스케줄상 시간이 맞지 않아 인근에서 한시간을 기다린후 접견하였는데...
첫인상은 응팔의 혜리(극중 덕선역할) 스럽지 않았고, (아마 헤어스타일중 뒷모습 때문인듯)
오히려 윤미래 필이 조금 아주 조금 났습니다.
아마 전체적으로 거무틱틱한 피부톤과 웃는 모습이 살짝 비슷한 감이 있어 보였습니다.
상체중 일부분과 양팔에 조금씩 그림과 글자가 새겨져 있고 슴가는 아주 작은 자연 A컵 정도
되는 모양새에 얇고 아담한 체격을 가졌습니다.
특히 중요부위는 빽보에 주위 테두리가 동그랗게 칠해져 있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다행히 보짓살이 너덜거리지 않은 정상적인(?)인 모양새에 유흥경험은 이 일 하기전 없었다고
하지만, 안에 구멍은 흥분하자 벌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덕선의 그곳은 물이 상당했는데...
오빠 씻고 왔냐고 물어보길래 씻고 왔다고하자 바로 침대로 훌러덩하고 가서 눕길래
그래도 씻어야 겠다고 나도 벗고 샤워실 가기전 누워있는 덕선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좀 빨아줬는데...
그리고 샤워후 조금전까지 빨던 보지를 만져보자... 이 물은 모냐고 물을 정도로
듬뿍 젖어있었습니다. 오빠가 샤워전에 빨아서 나온거 같다고...
솔직히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젤 바른줄...
만져보면 어차피 아는거지만 물량이 정말 젤바른거 마냥 엄청났습니다.
입장전 한시간을 기다리며 인증샷을 보며 상상하던 보지가 눈앞에 아른거렸으며
실내는 엄청 후덥지근했지만 샤워기에 더운물이 나오지 않아 찬물로 샤워를 해서 그런지
빨리 넣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일주일간 모아놓은 국물을 오늘 덕선에게 기증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ㅋㅋㅋ
물량이 엄청나서 그런지 젤은 당연 필요없었고 삽입시 살짝 악력은 부족하게 느껴졌으나
필과 쏘울로 가득한 실내의 온도는 가히 30도가 될정도로 후끈 거렸습니다.
쉴새 없이 떨어지는 땀으로 미리 갖다 놓은 수건으로 연방 땀을 훔쳤으며... 덕선의 목아래로
나의 땀이 계속 떨어졌습니다.
정자세 후배위 모두 좋아한다며...
특히 후배위의 자세때 느껴진 필이 소중하게 생각될 정도로 인상 깊었으며...
약간의 호기심으로 쇼파로 이동하여 불편한 자세로 흔들어 봤는데... 얼마 안가 다시 침대로
향하여 마지막 남은 힘을 다해 정성을 다해 분출 하였습니다.
얼마나 대단했는지... 땀을 한사발을 흘렸고...
덕선의 물보다는 내 땀이 더 흘렀던거 같았습니다. ㅋㅋㅋ
작년 12월 데뷔했으며... 아는 분의 소개로 이 가게 오픈전 잠깐 퍼스트에서 일을 했으며
원래 지금 일하는 이곳이 자신이 일할려는 곳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오픈마인드라 말하는데...
찾아온 손님들의 요구를 다 들어줄 만큼의 넓은 마음(아량)을 뜻하는 거지...
타후기에서 처럼 뭔가 응큼한 쪽(?)으로 생각하여 오시는분이 간혹 있다고 하는데...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덕선의 말처럼 후기처럼 해달라고 오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후기 쓸땐 넘 오바해서도 안되고 넘 축소해서도 안되는 거 같습니다. FIN
그리고 정확히 한시간후 또 출펑을 맞았다. ㅠ
플레이가 있어서 지난 주말은 외롭지 않았습니다. ㅎ
형님들의 정성들은 후기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하는 플레이가 되겠습니다....^^
응큼(?) 이 뭐지요?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
드디어 덕선이를 보았군요..어딜가나 후기보고 요구하는 찌질모드의 인간들은 존재하죠..그렇지만 언니들도 그런거 모르는거 아닐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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