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에서 못본 언니들도 많은데 효민 수민에게 빠져서
다른 언니들 보기가 쉬지 않네요.ㅎ 그런데 효민이 얼굴이
가물가물해지네요. ㅜ ㅎㅎ 곧보러가야되겠습니다
효민이가 좋은 이유는 가식없는 반응이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게 너무 뜨거워서 제가 금방 토끼가 되지만요.
아뭏튼 이번엔 수민이를 또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색다르게 스타킹을 사가지고 가서 수민이에게 올탈의
상태에서 신겨 놨더니. 청순한 수민이 얼굴이 훨씬더
섹시하게 보입니다ㅋ
스타킹을 통해서 느껴지는 감촉이 급흥분을 유도하네요.
수민이가 직접 스타킹을 찢는 모습을 보니 더욱더 참기가
힘들어집니다. 밑쪽부분만 찢어서 덮치는 기분으로 수민
이하고 하나가 되었습니다. 기분탓인지 수민언니도 더
흥분하는것도 같고 ㅜ 저는 이렇게 또 토끼가 되어
버리네요 그리고 또 헤어질 시간이되니 아쉽습니다
곧 다시 보러 올것 같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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