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청담HM
아가씨 예명 : 나영
저번에 방문하고 또 다녀왔습니다 ~
친절한실장님과 깔끔하고 깨끗한 가게 뭐 이런건 어느가게건 똑같다고봅니다
사소한거까지 신경써주는게 느껴지니 뭐 올때마다 기분좋게 받고 나갑니다
추운날씨 때문에 몸이 너무 얼어서 빨리 옷을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는데
몸이 너무 언탓인지 .. 따뜻한물인지 찬물인지 구분이 안될정도여서 30분넘게 물틀어놓고
몸녹이고 있었네요 ...
실장님 안내받고 방에 들어가서 기다리니 하관리사 들어옵니다
30대후반으로 보이는 젊은관리사가 들어오네요 30대여서 그런가 미시느낌 ?
마사지 받으면서 관리사몸이 자꾸 제 몸에 닿으니 너무 좋네요
전에갔던곳은 몸에 안닿으려고 열심히 엉덩이빼면서 하는게 느껴져서 별로였는데
이분은 그런거 신경안쓴다는듯이 오히려 더 밀착해서 마사지를 해주니 마인드 굿 !
마사지도 시원하고 장압이 어찌나 좋은지 여자분이 참 대단하십니다
그렇게 전립선도 야하게 받고 매니저입장
나영매니저가 들어오네요 까만색의긴생머리 뚜렷한 이목구비 슬림한체형 청순가련페이스장착까지
들어와서 얼굴에 팩괜찮으세요? 라기에 좋다고했습니다 ~ 이쁜언니한테 팩받는건 좋지요
관리사퇴장하고 얼굴에 팩을때고 옷을 벗는데 슬림한체형인데도 가슴이 이쁘게 나와있네요
벗자마자 가슴이쁘다며 만지작만지작 ~ 나영이가 웃네요 ㅋㅋ 웃는것도 이쁨
삼각애무 받고 비제이들어오는데 청순한페이스와는 다르게 이빨에 안닿게 잘하네요
그동안 저는 나영이의 가슴과 엉덩이 허벅지등 요리조리 만지면서 집중하다가
두번째 콜 울렸을때 신호온다고 말하고 나영이 입에 듬뿍싸줬습니다 ~
나올때까지 손으로 계속 뽑아주려하고 마인드괜찮습니다
마지막에 가글로 한번 더 해주고 나가려하는데 오빠 아직 시간남았어요 ~ 이리와서 앉아봐요 ~
좀 색다르긴하네요 ㅋㅋ 원래 서비스끝나면 바로 내보내는데 나영이는 앉으라네요 ㅋㅋ
앉아서 목이랑 어깨 마사지 해주면서 얘기하다가 세번째콜울리고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기회다싶어서 나영이한테 열심히 입좀털었더니 다음에 오면 좋은거 보여준다하네요 !!!!!
다음을 기약하고 나와서 휴게실에 간식,라면,음료가 있어서 허기진배를 좀 채우고 샤워하고
나갈 준비를 하는데 .. 날씨가 너무 추워서 휴게실에서 꾸무정꾸무정 거리다가 나와서
칼바람 맞으면서 집으로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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