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오랜만에 앙톡을 둘러보고 있었습니다다
원래 잡식성이고 밀프를좋아해서 싸고 괜찮은 미씨를 찾고있었죠
가까운거리에 나이도괜찮고 장소제공에 2회에 8이라라고
어필을 하길래 일단 간다고했습니다다
다이야기해보니 붙임성도좋고 상태도 괜찮아 보여서
지정장소로 찾아갔지요
음..주차부터 건물찾아오는데 까지 아주 성의껏 알려주네요욛
도착해보니 원룸에 문을열어놓고있길래 살며시 들어갔는데뎅
왠걸 60세는 넘어보이는 덩치좋은 할머님께서 어서와~
하시더라구요
제가 화장은 하고있었음 좋겠다했듸니 화장은 어떻게하셨는는지..
와..무서웠습니다
바로 차에 뭐 좀가지러간다하고 어플지웠네요
요아줌마좋아하시는분들 저주소는 가지마십시요
절단 잘하셨어요
놀래셨갰네요 ㅎ
고생하셨습니다ㅠ
고생 많이 늙어 보이는거고 60 아니라 합니다.... 도망치는 사람들 많은지 도망쳐도 연락도 없더군요..
흐억...생존 축하드립니다.
어플하는군요
주소만 봐도
ㅋㅋㅋㅋ
유명한 할줌마죠 ㅋㅋㅋ
위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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