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었던 언니를 볼려고 했는데,,
시간상 예슬이라는 언니를 봤네요
다른곳 후기를 보니 민필충만이라는 후기
봤는데, 친숙하게 생긴 예슬이네요
처음 봤는데, 어색함 없이 대화를 이끌어줘서
편하게 보내다 온거 같네요
샤워서비스가 시작과 끝 다 있네요
샤워를 하고나서 침대로 가서 바로 그녀의 혀를
맛봤는데, 뭔가 묵직한맛이 ㅋ
혀에 힘이 들어가서 거친 키스를 나누다가
BJ를 하는데, 한두번 알쪽을 스윽 지나갈때
짜릿함에 들썩거리니, 알을 묵직한 혀로 핥아주네요
역립을 하는데, 활어반응이,,, 가슴에 혀만 대도 신음에
들썩거리고,, 보지에 혀를 살짣 댔는데 죽을려고 하네요
콘돔은 0.03 사용해서 씌워도 안 씌운느낌?
고무장갑 끼다가 수술용 그거,,장갑낀느낌?
예슬이가 즐길려고 얇은콘돔 쓰는거 같기도 하고,,
암튼 삽입을 하니 헉 소리내면서 왕복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니 신음에 들썩거림에 섹스를 즐기는 예슬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앉아서 박아주니,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서
그 자세로 꽤 오래했는데 정말 흥분한 모습을 보여줘서
활어반응 좋고 떡감좋네요
서로 흥분해서 필수코스인 뒷치기도 생략하고 그냥
앉아서 하다가 바로 정상위로 쌌네요
섹스 잘한다고 칭찬받고 씻고 키스하고 나왔네요
언니가 섹스도 잘한다는 칭찬더 받고 즐달하신거 같습니다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콘돔이 얇을수록 느낌은 더좋겠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