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부를 보면 보였다가 얼마후 바로 마감되는 올리브
인기가 좋은건지 바로바로 마감되더군요
호기심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후기평대로 이쁨니다. 성격도 여성적이고요
그런데 후기평대로 고수같은 느낌이 나긴하네요
먼저 열심히 뭘 해주려고 하는 타입은 아니네요
케바케가 분명 존재하네요
많은것을 바라면 안맞겠고, 야릇한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할만 하네요
하여튼 좋은점은 많네요
아이컨택은 좋네요
가게를 나왔을땐 그저 그렇다고 느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다시 보고싶긴 하네요
보고 싶은 매님이었는데. 추천드려요.
호불호가 갈리는걸로 알고있는데,,흠..
예전엔 호가 많앗다더군요 ㅎㅎ
리드에 따라서 달라지겠네요 ^^
아 그렇군요ㅋㅋ
저는 어떤 케이스인지
한번 보고 어떤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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