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234
아가씨 예명 : 태국인이라서....
오늘은 여자친구에게 하루를 봉사해야겠다고 다짐하고 같이 저녁을먹고는 데이트를했네요
컴퓨터를 오래하다보니 여자친구도 그러고 저도그러고 어깨쪽이 많이 안좋습니다 전 그나마 마사지받으러다녀서ㅎㅎ
얼핏 여탑제휴업소에 건마가 하나가 있는걸 알고는 예약했어요
와....1시간에 마사지 2만원....완전 가격 혜자....둘이 한시간씩 받았는데 4만원....
예약하고 같이 달려갔어요 주차를 시켜놓고 내려가니 바로 준비해주시네요
여자친구랑 같이 마사지 옷을 갈아입고 안내따라서 복도로 나와서 따라가니 족욕을 시켜주네요
아로마 같은 족욕물을 받아서 발을 담그고나서 마사지 티로 들어갔습니다
저와 여자친구 둘다 나이가 좀 있으신 태국인 아줌마던데 솔직히 여자친구 마사지사가 조금더나았어요
팔꿈치로 막 눌러주고 꺽어주고 이게 마사지가 우리가 흔히 스파에서 받는 마사지랑은 또 다른느낌이네요
뿌드득 소리도 막나고 자세 교정이 되는듯한...다리를 쭉펴고 등뒤에서 막 유연성늘리는거처럼 눌러주는데
몸이 각목이라 아파죽는다 비명지르고 그랬드만....마사지사가 웃고 난리네요
여자친구는 부끄럽다며 잔소리를...그런데 정말 시원했어요 너무 시원하고 하길래 관리사님 팁5천원짜리1장씩
건식마사지 4만원 팁1만원 단돈 5만원으로 여자친구에 사랑을 받고 하루 데이트를 마사지로 때우고
완전 1석2조네요 이런 개 혜자가....
여탑에서도 여자친구랑 갈만한업소가 있다는게 헤헤헤헤
마사지를 받았는데 물을 빼야되는데....아.... 여긴 마무리가 없는 마사지...완전 초건전마사지.....아쉽습니다
그날 마무리 물은 여자친구가 빼줬네요 흐흐흐흐흐흐
터치 마무리 이런건 없는 완전 초건전 마사지지만 가격이랑 가성비 면에서는 정말 혜자입니다
우리 여탑회원님들도 유흥에 지칠땐 이런곳을 한번 방문해보셔도 괜찮을듯 합니다.(only여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