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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정말 후기 쓰기 싫은 언니~!! 천우희....

    업소명
    역삼 CC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역삼CC

    아가씨 예명 : 천우희

    정말 후기 쓰기 싫었습니다....

    만약 천우희언니가 경기권 언니였다면 후기 안썻을 겁니다...

    나만 보고 싶어서요... >.,<

    그런데 생각해보니 어짜피 전 역삼을 자주가지 못합니다...

    목구명이 포도청이라 로또라도 맞으면 몰라도...

    그래서 어짜피 내 달림인생중에 이런 언니 만날 일이 흔하지 않을텐데...

    하는 생각과 아쉬움에 후기로남아 남겨두려 이 후기를 시작 합니다....



    간만에 강남에 일이 생겼었습니다...

    겨울이라 활동반경이 작아져서 정말 간만에 강남 나들이네요...

    한때는 서울권 방장도 겸하고 있어서 그래도 가끔은 한번씩 나가기도 했지만

    이제는 그럴일도 없고 구르마끌고 폐지주으러 다니는 상황이라 추운날엔 돌아다니기도 힘들고....

    그런 내 라이프 스타일이 후회가 된 하루였습니다....

    바로 천우희 언니를 봤기 때문이죠....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면 그건 참새가 아니죠... 그래서 강남 나온길에 여탑접속을 합니다...

    허락된 시간은 꼴랑 1시간 30분 그 뒤엔 다시 경기도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달릴 시간은 한시간

    맨위부터 전화를 해서 바로 되는 언니를 보는수 밖에 없습니다...

    서울권 홍보란을 보니 역삼 CC 가 제일 위에 올라와 있더군요...

    바로 전화를 합니다...

    헙~! 전화기속으로 들려오는 아리따운 목소리... 이 얼마만에 듣는 아리따운 목소립니까..

    바로 예약되냐는 물음에 낮시간이라 그랬는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전화받는 실장언니가 목소리도 이쁘고 아주 아주 친절하기까지 합니다...

    주소 받아들고 쫄래쫄래 찾아갑니다....

    날씨는 아주 개춥습니다...부랄이 얼어버릴 정돕니다...

    목적지 도착해서 목소리도이쁘고 친절하기까지한 실장언니의 미션을 하나 수행하고

    천우희언니 방으로 갑니다...

    여긴 목소리도 이쁘고 아주 친절한 실장언니의 아주 간단한 미션을 수행해야지

    언니를 만날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의 미션수행입니다...


    처음 천우희언니를 본순간 부터 얼어 있었습니다...

    물론 기온이 가운데 잘 붙어있는 부랄까지 얼려버릴 기세여서 춥기도 했지만

    기온때문에 얼었던건 아닙니다...

    제가 원래 이쁜언니 만 보면 얼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물론 안믿으시겠지만 사실입니다...

    게다가 경기도에서 중국아짐들과 태국귀요미 언니들만 보다

    정말 이쁜언니를 봐서 더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역시 미모는 우리나라 언니들이 최곱니다...

    개인적인 취향들이 있겠지만 정말 솔직한 속마음을 말하자면 천우희언니 같은 스타일이 제 이상형입니다.

    물론 안궁금 하시겠지만 제 이상형이 궁금하신분은 천우희언니를 보시면 됩니다...

    슬림해서 짧은 제 한팔에도 감길만한 슬림한 허리와

    살짝 웨이브가진 길고 검은머리 빠져들듯한 눈빛과 물광피부....

    그 어떤라인과도 비교할수없는 목에서 어깨로 떨어지는 고운선...

    사실 제 후기로는 천우희언니의 생김생김은 객관적으로 표현이 안될듯합니다...

    언니예명이 천우희라고 그 배우하는 천우희언니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단언컨데 그 배우하는 천우희언니가 역삼CC 천우희언니 옆에오면

    개발립니다... 배우 천우희언니가 한순간에 오징어가 되어버리겠죠...


    이미 저는 천우희언니에게 푹~ 빠져버렸으니까...

    제가표현하는 천우희언니의 것모습은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보는 것일수도 있지만..

    저도 나름 여기저기 다니면서 나름 조지좀 세우고 다닌 사람입니다....

    성격은 첫 대면에선 살짝 시크한듯 보였지만 얘길하면서 느낀건데...

    이언니 속안에 적어도 천사 다섯명 정도는 살고있을듯 착하고 심성고운 언니입니다...

    아마 얘기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그래서인지 한시간 예약하고 가서 너무 오래 떠들었습니다... 정말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시간역시 너무 좋은 사람을 만났다는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그렇다고 얘기만 하다 나올수는 없습니다...

    살을 부비고 언니의 살내음을 느끼고 싶어서 모든 준비를 하고 침대에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 나오는

    천우희언니를 기다립니다...

    정말 잘어울리는 여자여자스러운 원피스를 벗은 모습은 더욱더 천우희언니에게 빠져들게 만드네요..

    가슴은 어찌저리 이쁘게 생겼을까....

    정말이지 몸매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평생살면서 이렇게 마음에 쏙드는 언니를 몇번이나 만나볼수있을까 하는 생각을 할때쯤

    천우희언니는 이미 베드위로 올라와 나를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이래 저래 요래 조래 언니의 극진한 서비스를 느끼면서도 그 아름다움에 눈을 뗄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이제 내가 언니를 아래로 내려다 봅니다...

    격하지만 최대한 부드럽게 키스를 나누고 체온이 따스한 언니의 가슴을 느끼고 점점더 분위기는 고조됩니다.

    또 이런 시간이 언제올까 하는 마음에 정말 머릿속에 이 느낌을 깊게 새기고 싶어

    최대한 집중합니다....

    그렇지만 눈을뜨고 천우희언니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그 아름다움에 홀려서 집중이 깨집니다....

    다시 천우희언니가 나를 내려다봅니다... 오빠 뭐 좋아해....어떤거?

    응...? 아마 내가 좋아하는건 여기선 해줄수가 없을꺼야....

    어떤의미인줄 이내 알아챈 천우희언니는 최대한 그 느낌에 마춰주려했는지

    그럼 오빠 내가 부비해줄게 하면서 여상 부비를 해줍니다....

    물론 여지껏 수많은 언니들과 부비를 해봤습니다...

    천우희언니보다 훨씬 더 테크니컬한 언니들의 부비도 받아봤고

    부비를 하다가 슬쩍 넣다빼는 언니들의 부비도 느껴 봤었습니다....

    하지만 난 이 순간이 이 부비가 제일 기억에 남을듯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좋은 시간은 짧습니다...

    마무리를 천우희언니의 손에 맞겨봅니다....

    오빠... 근데 왜이렇게 조금나왔어?

    응... 쫄아서 OTL

    왜 쫄아??

    응... 나 원래 이쁜여자보면 쫄아....

    사실이었습니다...

    정말 쫄았었습니다.... 천우희언니가 너무 내 맘에 쏙 들어서

    왠지 이 언니한테는 실수하거나 좋지않은 이미지로 남을까봐

    조심스러웠습니다...

    그간 참 많이도 달렸습니다.... 그런데.... 만난 언니가 너무 내맘에 들어서...

    내가 생각하던 이상형과 너무 비슷해서....

    그래서 조심했던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여러 회원들이 보는 게시판이고 각자의 기호와 취향은 다릅니다...

    이 후기는 제가 쓰는 후기이고 저의 취향과 감정에 의해 작성된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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