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 없이 싸지르고 다니는 호구입니닷
이번 매니저는 착한 업소 영등포 도깨비입니다
착한 가격
착한 매님들이 끊이지 않는
게다가 훈남 주간 실장님은 덤이죵
관심 목록에 있던 애플이 보고 온거죵
입장부터 씩씩 합니다
껌좀 씹었을거같은 캐릭입니다
디즈니에 있던 한겨울이 생각 나더라
스스럼 없이 오래된 친구처럼 말을 깝니다
전 이런 친구들 좋아요
이런저런 토크와 담탐을 가지면서 호구조사도 해 봅니다
오늘은 힘들겠군~
하는 이미지가 뇌를 스칩니다
이야기를 해 보니 부산 가스나였네요
지방에서도 잠간 일을 했었다죠
티마는 깔거 없구요
대화가 조금 길어져 플레이로 넘어가 봅니다
여긴 키방이니 키스르 안할수가 없는거져
하지만 감기 기운이 있다고 뽀뽀쪽만 해 주네요
자연스레 손은 미드를 훔치니 애플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군요
내 입술이 그녀의 미드를 훔치자 몸의 반응은 더 뜨거워지고 내 손은 더 바빠지고.....
입과 손이 닿는곳마다 애플이의 마음은 허물어지고
잘 느낍니다
플레이가 끝나고 애플의 한마니
오빠 뜨겁게 해 줘서 고마워!!!
겜 끝~
영도도 참 좋은업소죠^^
추천드리고 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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