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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 술자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중
또 술이 들어가니 낯선(?) 여인이 생각나 모던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친구놈은 무조건 가슴이 큰스타일 저는 무조건 와꾸ㅋㅋ
각자 추천받은 언니로 호실을 배정받고 올라갔습니다.
제가 본 언냐는 한빛이 ~ ♥
늘 실장님 추천받아서 가는데 올때마다 실망시키지 않는 그 믿음 ~
이번도 믿음에 보답을 하는군요~
166정도에 늘씬하고 슬림한 몸매에
사슴같은 눈망울을 하고있는 청순한 애기가 +_+ 반갑게 맞아줍니다 흐흐
쇼파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를 내주며 손을 꼬옥 잡아주는데 어찌나 보들보들하던지
바로 쇼파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싶더군요
짧은 원피스에 드러난 뽀얗고 탱탱한 허벅지를 손으로 탐하다 더는 못참겠어서
남은 커피를 원샷때리고 바로 샤워후 배드에 엎드려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흐흐
마사지는 패스하고 바로 정자세로 누워 한빛이의 므흣한 손길을 느껴보는데
페페를 살짝바르고 똘똘이와 그아래를 간질간질 만져주는 손길 매우 좃습니다
한빛이의 탱탱한 허벅지와 엉덩이를 탐하며 슬쩍슬쩍 다리사이로 손길을 넣으니
살짝 떨림을 주며 하아~숨을 내쉬며 느껴주는 모습이 어찌나 꼴리던지 ~
피치를 높여 핸플을 진행하면서 한빛이의 탱탱한 젖가슴과 꼭지를 느끼며
시원하게 마무리 ~
확실히 와꾸족인 저같은 경우는 높은 서비스의 언냐들보다는
수위가 좀 낮아서 이런 와꾸이쁜 애기들과 보내는 시간이 더 만족스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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