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논현동경스파
아가씨 예명 : 세연
올 겨울 최고 한파인 불금 너무 추워서 사우나 생각이 간절합니다.
삼실근처 신논현동경스파 마사지를 중요시하는 저는 예전 지명 설,별관리사 두분 다 그만두시어 한동안 안가봤는데 오늘 너무 추워서 가까운 업소로 정했음.
매니저분들 한테 마사지 잘 하시는분 추천 부탁했더니 새로오신 윤쌤 한번 받아 보시라래요~
아가씨는 소영씨 함 볼라했더니 오늘 휴무라 세연씨 지명.
간단히 샤워후 마사지방으로 이동 잠시후 한관리사 들어오시더니 반갑게 인사합니다.
어두워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키는 좀 작으시고 몸은 약간 통통하시고 귀여운 페이스에 동그란 안경을 쓰셨네요.ㅎㅎ
불편한 부분이나 더 중점적으로 해드릴 부분 있으시냐고 물어 어깨,허리 압 세게 부탁드려습니다.
정말 마사지 잘 하십니다. 어깨, 허리,다리 온 몸을 아주 시원하게 쬐악 풀어 주심. 담번엔 30분이나 1시간 더 연장해서 받아야겠네요.
마사지 좋아하시는 분은 윤관리사 강추입니다 (외모는 걍 귀여운 정도).
마사지후 힙업,전립선까지 하자 세연씨 입장.
이런 추운날 와줘서 고맙다며 꼬옥 안아주니 기분 좋아지네요~ㅎㅎ
애무후 옆에 누뭐서 가슴을 세게 꽈악 주물러 달라합니다. 자기는 그게 조타네요. 입싸후 청룡까지 마무리후 시간 좀 남았다고 간단하게 어깨 주물러주네요.
마음 씀씀히도 예쁩니다.
세연이 배웅 해주면서 오빠 담주에 봐 하는데 저도 모르게 대답했네요.약속은 칼같이 지키는 성격이라 담주에 또 소영씨 못보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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