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선풍나무입니다.
아 몇달만에 글쓰려고 하니 엄청 어렵네요.
귀찮음증이 하도 와서 후기 안쓰고 있었는데.
요즘 아는 사람들이 줄어들어서 요렇게 새로운 인적 교류를 위해 후기를 적어봅니다.
12월 초쯤 어플 돌려서 얻은 아이입니다.
그 당시 하도 여러 어플을 많이 돌리고 여러명 보던 때라 ㅠ.ㅠ
정확하겐 기억이 안나지만
머튼, 집이 인천인데 조건은 안해본?? 그런 초보티가 나길레
얼렁 라인 추가하고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그런데 집이 인천쪽이다 보니
제가 사는곳인 왕십리와 너무 너무 너무 멀어서 보는거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그 당시 키 큰 처자가 보고 싶었던 (그땐 쪼만한 애들이 많이 걸려서 ㅎㅎ) 때라
처자를 살살 구슬려서 왕십리랑 인천 가운데인 대방에서 보자고 꼬셨습니다.
근데 또 시간이 에매해지더군요.
처자가 직딩이라 업무 끝나고 보자고 하니, 접선 시간이 대략? 8시???
흠 저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니다.
그래서 주말로 약속 미뤘는데
오~~~ 처자 수긍하더군요.
그래서 토요일 저녁 8시 대방에서 보기로했습니다.
솔직하게 그렇게 멀리 가보긴 몇번 안되어서 낚시면 내상이 심할것 같아서
갈때마다 톡으로 어디쯤이냐??? 계속 확인하고 갔습니다
머 그렇게 해서 접선 했는데 ㅋㅋㅋ 오 스탈 있습니다.
솔직하게 까일것 같았는데.
늦게 왔다고 미안하다고 커피한잔 사주는 센스까지 발휘해주더군요.
그래서 모텔찾아가는데 와~ 대방 모텔 정말 정말 복잡하더군요
지도보고 찾아갔는데 못찾아서 헤메다가 겨우 들어갔습니다
20000원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나름 깨끗하긴 하더군요.
머 여기까진 재미없고..
어디서 처자한테 꼬렸냐하면.
흠. 일하다가 와서 그런지 약간? 정장 스타일??? 그런 복장으로 왔는데.
헐. 스타킹이 ㅎㅎㅎ 눈에 띠게 이쁘더군요.
스타킹이 어울리는 처자 필??? 머 제눈엔 그랬습니다.
그런 처자가 천천히 스타킹을 벗는데. 지금 생각해도 다시 한번 본다면 스타킹 플한번 해보고 싶더군요.
머튼 그렇게 벗었는데...ㅠ.ㅠ
역시 신은 공평하더군요.
딱~ 스탈있고...얼굴도 괜찮았는데..ㅠ.ㅠ 가슴이 약간 약간 빈약?? 하다는..ㅠ.ㅠ
머 그래서 이래저래 빨고..보빨도 하고
머 그렇게 하고 머 나머진 다 아실테니~~ 붕가 붕가~~
요렇게 두번 하고 끝내고 시간 보니 어느덧 10시가 넘어가더군요.
그래서 처자한테 용돈 주고~ 끝끝~
하...글쓰는거 딥다 어렵네요...
제가 왜 이렇게 힘들고 머랄까???? 성의 없이 글쓰냐...머라 그럴텐데..ㅠ.ㅠ
제가 시간이 안나서..ㅠ.ㅠ 저랑 시간이 너무 안맞아서..
결국 분양하려고 합니다.
흠 이게 좋아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현재 2분 지인 소개해드렸는데....
한번은 12 두번은 20으로....
다들 반응 좋으셔서...요렇게 글써봅니다.
고럼! 이만 뿅 뿅
오 궁금하네요 잘보고갑니다
분양 닥추합니다
분양 신청하면 항상 안되지만 그래도 줄서봅니다...ㅠ
축하드립니다~
저도 줄 서 봅니다~
아니 이렇게 글을오랜만에 올려주시다니요ㅋㅋㅋㅋ
잘보고갑니다!! 좋은 분양 많이 이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지역만 맞으면 한번보고싶은데 아쉽네요 ㅎㅎ
즐달의신과 함께하시길 ᆢ
일전에 분양해주신 미삼이는 결국 못봤네요ㅜ
이번에도 줄서봅니다ㅎㅎ
휴휴~~~
추천드려요
인천살고있어서ㅎㅎ 자주볼수있겠네요
오오~~ 줄서봅니다~~ 미삼이도 보고 싶었었는데 ㅠㅠ
전 접었습니다. ㅠ.ㅠ
자금적인 면에서 완전
긴축해야해서 댓글만 달아요 ㅠ
오피스 스타일 좋죠^^
인천살고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후기네요 저도 줄서봅니다 ㅎㅎ
평달이상은 되겠네요 언니가 인천에서 대방까지 오는거 보면 마인드도 괜찮구요
전 내상전문 달리머라.............-_-;;;;
전...얼굴도 안되고 몸매도 안되고 마인드도 안되는 애들만 걸리다 보니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조건 후기가 남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집도 가까운 왕십리시라니...전 옥수/금호 쪽 입니다 ㅎㅎ
젊은새님 성수 ㅎㅎ
친해지시면 같이 뵈어요
열심히 달리시면 인연이 되는법이죠
친히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연락드려도 되면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
쪽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
오랜만에 올리신 글 보니 반갑네요...^^
예전 분양받은 미삼이는 인천서 가기엔 너무 멀어서 한 번 보고는 다시 못보고 있네요...
라인지우셨나바요?
라인서 안보이시던데
그동안 애들 많이 생겼는데 ㅋㅋ 깝요~
글올리고 1주일 뒤입니다
현재 지인분양으로 검증중입니다
괜히 저 힘들게 쪽지 보내지 마시구요
그시간동안 인상깊은 후기작성해보시는건
어떨지 싶네요
기타 ㅡㅜ 후기없는 애들두 있는데
하 애넨 또 언제 글써야할지
줄서보면되나요~^^
제성향상 후기없음 노~
아참 미삼이랑 비교한다면???
미삼이는 까진 스탈??? 애는 오피스 스탈??
얼굴? 흠...전 애기 더 좋았다는..
몸매? 흠...미삼이 넘말라서 감점??
가슴? 흠...미삼이가 얘보단 커요 ㅎㅎㅎ
마인드? 흠...얘가 대화하는 기술이 더 있어 보이더군요.
머...전 요렇게 생각합니다...
나머진??? 보신 분들이 채워주시겠죠 ㅋㅋ
조용히 줄서봅니다^^ 인천쪽이라서 가깝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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