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친구 만나서 술 한잔 할까하다 날씨도 춥고 이럴때는 마사지가 최고 인듯 싶어서
힐링타임 바로는 안된다고 풀 예약이라 1시간후에 가능 하다고해 시간 맞추어 도착해 주차원이 주차도 도
와주니 다행이 바로 올라갈수 있었 습니다~
때밀이와 아로마 바디 스크럽 코스 결제하고 방배정후에 스크럽실 밀려서 마사지 먼저 진행 했어요~
잘 생각이 안나는데 여대생 느낌에 아담한 키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이쁘장한 언니 리아라고 인사
가격이 싼서 기대 안했는데 와꾸도 좋음 뭐 그렇다고 마사지가 딸리는 것도 아니고 체구가 작아도 꾹꾹
눌러서 해주는 리아 관리사
흐린 불빛아래 멜랑꼴리하게 즐마하고 리아 인가가 많을것 같습니다~~
압.뒤.옆.구석구석 어린 처자가 성의가 있어서 지명녀로 등록 해씁니다~~
너무 어려 보이고 한 눈에 들어오는 외모가 특징이고 말은 잘하는데 의사소통에 아쉬움이 있지만
아주 좋았음
물어보니 혼혈계라고 하더군요 ~~
오똑한 콧날에 태국 아가씨가 한국와서 고생이 많은것 같아요~~
순수하고 리아 착하네요 정말 굿 마 했어요~~
스크럽 폴리 후기가 많아서 따로 언급 안하고 그냥 좋네~~
여기는 매니저가 다 어리고 서비스 마인드도 좋아서 기분 좋겠 불금 조용히 힐링하고 왔습니다~~

총평점수:
켄셉과 가격 서비스 괜찬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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