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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오쌤+새롬★) 얼어붙은 몸을 녹여 불태운 두여인 [무료권]

    제휴 업소명
    청담 HM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청담 HM 스파

    아가씨 예명 :  오, 새롬



    먼저 귀한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아스방장님과 
    HM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와~ 정말이지 엄청나게 춥던 어젯밤 
    꽃메달님 후기에 뿅가서 HM에 연락을 드려봅니다.
    근데 꽃슐랭 쓰리스타에 빛나는 그녀들은 
    몽땅 쉬는 날이라고 하네요..
    그렇지만 괜찮은 뉴페이스가 둘이나 들어왔다는 
    신뢰감 가는 실장님의 권유에 
    결국 이 추운 날씨에 발길을 HM으로 향합니다.


    강남구청역에 밤 11시쯤 도착은 했는데 
    예전에 압구정로데오역에 내려 방문했던 기억과 햇갈려서 
    출구에서 방향을 잘못 찾는 황당한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날은 영하 16도인데 어쩌다 보니 밖에서 30분을 헤매게 되네요. 
    너무 추워서 거의 패닉상태에 이르렀는데 친절한 실장님이 
    외진 곳에서 헤매는 저를 픽업해 주셨습니다. 
    워낙 춥고 제 온몸이 꽁꽁 얼어 방향 감각도 사라지고 
    극한 상황을 못버틸 수준이었는데 이를 눈치챈 센스 있는 실장님..


    사실 저는 길치가 아닙니다. 
    외국에 나가서 데이터 로밍도 안 하고 
    목적지를 귀신 같이 찾는 이른바
    걸어다니는 내비게이션인데 
    어젯밤에는 추워서 좀 헷가닥 했나 봅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드디어 샤워실에 입실~
    따뜻한 물로 씻는데 손이 너무 얼어서 
    물의 온도가 어떤지 전혀 모르겠더군요..
    한참 손을 녹이다가 샤워기를 
    머리에 가져가니.. 앗뜨거..
    그렇습니다. 
    손이 마비돼서 이렇게 뜨거운 물인지 
    몰랐던거죠..
    흐흑~ㅠ
    거의 30분을 따뜻한 물로 샤워해서 
    몸을 녹인 후 실장님을 따라 T에 입성해 봅니다.




    오쌤 - 마사지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 무지 재밌어욤 ㅋ


    마사지 쌤이 들어오셨는데 
    체격이 참 좋네요…
    이분이 말로만 듣던 탁쌤이구나 
    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압도 세고
    시원하더군요..
    역시 탁쌤 하면서 무릎을 탁 치려는 순간
    나 오선생이야~ 라고 말하는 마사지 쌤..


    헐..
    여기 업소는 다들 압이 세고 엄청난 분들만 
    모아놓은 거 같네요..
    지난 번에 뵜던 마사지쌤도 엄청 압이 좋으시던데..
    게다가 제가 하는 얘기가 재밌다며 
    맞장구 쳐주시는 능력이 엄청나시더군요..
    신나게 떠들다 보니 어느덧 마사지가 끝나 있었습니다.
    마사지쌤들이 저랑 대화하는 걸 참 즐거워들 하시죠..
    근데 저도 즐겁습니다. 
    그래서 시간 가는 줄을 잘 몰라요~ 




    새롬 - 파일럿 형식으로 근무중인 최고의 서비스녀


    전립선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 
    몸매 좋고 참한 언니가 한명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새롬이에요~~
    응.. 나는 금딱지라고 해.. 방가방가~
    새롬이는 에이스 나영이와도 분위기가 비슷한데 
    마냥 청순하기보다는 서비스가 나영이보다 
    약간 더 능수능란한 스타일이네요..
    나중에 실장님한테 들은 얘기인데 
    HM을 더욱 크게 발전시키기 위해
    현재 파일럿 형식으로 일하는 언니라고 합니다.


    새롬이의 서비스는 우선 찌찌립 실력이 엄청 좋고 
    BJ 실력은 더 압권입니다.
    게다가 BJ하는 동안 손으로는 제 온몸을 
    쓰다듬으며 사랑해 주네요..
    기계적인 서비스 느낌은 아니면서
    뱀의 혀를 가진 듯 상당한 테크닉을 갖춘 언니입니다


    저도 가만 있기 아쉬워 새롬이를 끌여당긴후 
    포옹을 하면서 느낌을 극대화시켜 봅니다.
    새롬이도 이 느낌을 즐길 줄 아네요..
    역시 실력 있는 언니들은 이렇게 
    스스로도 즐길 줄 아는 듯..


    가슴은 B컵중에 약간 작은 축에 속하는데 
    유두가 엄청 발달했더군요…
    보들보들한 새롬이 유두를 마음껏 
    주무르다보니 어느덧 급 반응이..


    악 나와~ 
    손으로 계속해달라고 외치니 
    새롬이의 센스있는 손놀림이 
    1분 이상 계속됩니다.
    자극적인 느낌을 끝까지 즐기고
    새롬이의 러블리한 포옹을 받은 후 
    퇴실합니다.



    맺음말


    추워죽을 뻔했던 상황을 급반전시켜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HM 실장님과
    실력있고 재밌는 오쌤, 현란한 스킬의 새롬이 
    모두 감사합니다.


    참고로 HM이 지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시라고 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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