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지...
와꾸는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민필이구요....
허영지 씽크가 조금은 있습니다.
+3 기준 상상 정도 됩니다.
몸매는 슬림한 편이고
가슴은 부드러운 가슴입니다.
그리고 완전 찰 매미과입니다.
거기다 완전 애교둥이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자마자
제 품에 푹 안기는데 기분 좋더군요.
처음 본 친구가 이렇게 착착
안기는 건 처음 경험했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허영지가 샤워하고
제 옆에 누워서 저를 바라봅니다.
그러다 자연스레 서로의 입술이 마주하고
서로의 입술과 혀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제 한 손은 땅콩의 가슴과 클리토리스를
어루만지기도 하고 쓰다듬기도 합니다.
키스하는 허영지의 입에서 갸냘픈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데 그게 저를 더 흥분시킵니다.
감미로운 키스를 하다가
허영지가 제 젖꼭지에 혀를 댑니다.
허영지의 입술이 제 젖꼭지를 간지럽힙니다.
허영지의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제 사타구니와 두 개의 알사탕을 혀로 핥습니다.
허영지의 입 안에 제 자지가 들어갑니다.
허영지가 제 불기둥을 혀로 핥습니다.
음~~ 허영지의 현란한 스킬에
제 자지가 불끈 솟아오릅니다.
허영지에게 육구를 하지고 하니
허영지가 자세를 잡아줍니다.
허영지의 달덩이 같은 엉덩이와
허영지의 깊은 계곡이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허영지는 제 자지를 입 안에 삼키고
저는 허영지의 클리토리스와
구멍을 혀로 자극합니다.
허영지가 엉덩이를 부르르 떱니다.
한참을 그렇게 즐기다
허영지를 똑바로 눕게 하고
탐스런 허영지의 가슴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허영지의 가슴의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허영지의 두 개의 가슴을 가운데로 모으고
두 깨의 젖꼭지를 혀로 희롱합니다.
음~~ 허영지가 많이 느낍니다.
허영지는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더군요.
제 입술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
허영지의 깊은 계곡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제 혀가 허영지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자
허영지의 클리토리스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허영지의 신음소리도 점점 고조되어 갑니다.
한참을 허영지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자
절정을 느끼는지 허영지의 허벅지가
부르르 떨리며 제 얼굴을 조여 옵니다.
허영지의 두 손이 저의 머리를 부여 잡습니다.
그러더니 “나도 오빠거 빨고 싶어~~”
“오빠~~ 몸을 좀 돌려 봐~~”
그래서 역 육구자세가 됩니다.
허영지가 제 몸 아래서 제 자지를 빨고
츄르륵~~ 호르릅~~ 쭐걱 쭐걱~~
저는 허영지의 몸 위에서 허영지의 보지를 혀로 핥고...
음~~ 허영지의 보지를 빨다 잠시 멈추고
허영지가 제 자지를 빠는 모습을 보니 더 흥분되더군요.
그렇게 즐기다 흥분할 대로 흥분한
허영지의 보지에 굵고 딱딱해진 제 자지를 넣습니다.
이미 흥분해서 보짓물로 흥건해진
허영지의 보지가 제 자지를 쪼여옵니다.
음~~ 허영지의 보지의 느낌이 좋습니다.
허영지의 보지에 자지를 박으면서
엄지손가락으로 허영지의 클리토리스를 문지릅니다.
허영지의 보지에 자지가 들어 갈 때마다 들리는
쭐걱거리는 소리와 허영지의 마주치는
눈빛에 제 자지가 더 불끈거립니다.
허영지가 “오빠~~ 오빠게 내 안에 꽉 차는 것 같아~~”
“아~~ 오빠~~ 느낌이 너무 좋아~~”
이런 허영지의 섹드립까지 들으니 더 흥분됩니다.
암튼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영지언니 쵝오네여ㅋ
허영지 언니 후기 잘 봤습니다. 머리속에 기억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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