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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ㅏ ㄴ ㅣ ~~ 씨 만나고 왔습니다.
오디션에 NF들이 많이 왔는데 유독 눈에 계속 들어오더군요~
사진 분위기가 상큼해서 냉큼 예약 하고 갑니다.
50분코스 예약하고 호수 배정받고 들어갑니다.
하니씨 아주 반갑게 맞아주네요~
일단 외모는 좋습니다.~ 귀여우면서 아주 살짝 민간인삘~!! 짧은 단발 머리에
몸매는 볼륨감 쩌네요~~ 엉덩이 오리궁댕이에 체구는 아담하고 탄력있는 피부와 슴가를 가졌습니다.
유륜도 작고요~ 이뿌게 생겻네요~ 빨기 딱좋네요~
간단하게 대화하고 샤워하러 가는데 씻겨주네요~~ 샤워비제이는 따로 없습니다.
샤워후 몸 닦아주고 전 침대에 누워서 핸폰을 보고 잇는데 하니가 다가옴을 느낍니다.
핸드폰 내려놓고 바로 하니 몸매 스캔해봅니다. 갑자기 오빠 하더니~ 제 얼굴에 그녀의 보X가 올라오네요 깜놀!!!
그러더니 갑자기 쑤욱 내려오면서 저에게 키스를 퍼붓내요~~ 혀 놀림이 아주~ 예술이네요 ~
순간 당황하는 찰나에 벌써 하니의 입술은 저의 젖꼭지를 지나 바로 BJ를 합니다.
길게 쭉쭉~~ 잘빨아주네요~~ 또 다시 올라와 키스를 퍼붓길래 바로 눕혀서 역립을 해봅니다.
간드러지는 신음과 촉촉하게 흐를는 물이 아주 흥건합니다.
바로 콘 장창후 정상위로 조금 하다가 언냐 올라와줍니다. 허리 돌림이 아주~ 인정사정없네요~
그렇게 저는 못참고 그 상태에서 바로 일을 저지르고 마네요ㅠㅠ
그 찰나를 못참았네요 ㅠㅠ 젠장..
후배위 하려햇는데.ㅠㅠ 암튼 그렇게 사정후 누워서 담배 한대 피고~ 샤워하고 가벼운 뽀뽀 받고 나왔습니다.
일단 총평을 하자면 애인모드가 몸에 베어 있는 언니구요~
대화력도 좋고 몸매는 약간의 애교 뱃살 말고는 아주 흠잡을때 없는 몸매입니다...
딱 알차고 탄력진 몸매를 가진 언냐입니다. 애무 스킬또한 수줍급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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