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스파 도깨비
아가씨 예명 : 초아
예전부터 마사지가 좋아 여러군데에서 받아 왔는데,
최근까지 다니던 곳에 담당하시는 관리선생도 떠나고,
밤에 술먹고 회사가기 어려우면 마사지 받고 자곤 헀는데....
아쉬움에 다른곳을 찾고 있던 중...
어디로 갈까 하다가 압구정이라는 동네가 눈에 들어와
시설 좋다는 후기를 보고 '도깨비'를 찾아가 봤습니다.
관리사분은 랜덤으로 들어와서 받았는데 시원하게 합니다.
왠만한 1인샵 마사지보다 당연 호텔식 마사지 하시는
분들이 제대로 해주십니다.
1인샵은 보통 끈적끈적한 걸 원할때 가지만
몸이 피곤하기도 하고 발사도 하고싶을때는 호텔식을 찾습니다.
교대가 이루어 지고 언니 들어오십니다.
이쁘장한 외모에 볼륨좋아보이는 몸매까지 후훗 기분이 더 업됩니다
술 먹고 피곤에 쩔어있어서 대화는 많이 못나눴네요.
BJ받고 이래저래 애무받고 연애까지 하는 시스템인데
뭔가 살가운 그녀의 부드러움에 당황을 엄청했습니다.
행복한 당황으로 금방 적응하고
그 순간을 누렸지요. 정성껏 해주십니다.
체위도 이래저래 바꾸고 그런거 필요없이 정상위에서 여상위로 끝냈네요
여상위에서 끝내는데 힘든건데 일단 위로 올려보면 그 볼륨좋은 몸매에
시각적으로도 흥분이 너무 되서 발사에 무리가 없던듯합니다
깨끗한 시설 원하시면 추천
시원한 마사지 그리고 떡까지 원하시면 추천
맘에 드는 관리사님이나 매니저님 계시면 지명하고 다녀볼만 하겠습니다.
사무실이랑 약간 거리가 있어 불편하지만 가격대비 좃습니다.
제 취향이지만 매니저가 약간 어렸을적 동네에서 잘 놀던 일진누나를 떠올리게해
더 흥분했습니다. ㅋ캬캬캬
자주 자주 어렸을적 일진누나를 떠올리며 초아매니저 지명삼고 방문을 해야겠습니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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