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께서 번개 이벤트를 하여, 지원했는데, 운좋게 당첨되어 안양 레이디를 달리기로 하였습니다.
사실 요즘 저는 시간이 비교적 여유가 있었습니다. 애들도 다크고, 마누라도 날 별로 관심있게 안보고 방치하고.. 회사 업무도 좀 후배들이 들어와서 나누고.
이러던 중, 라마르크의 용불용설에 의해 안쓰면 퇴화한다는 이론을 신봉하던중 이벤트에 당첨되어 달리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점심에 밥먹으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를 않네요, 실장님께 전화를 하고 수빈이 예약을 하였습니다. 작년에 수빈이 청하 설하 등등 을 만나 보고 오늘은 누굴 만날까 하다가 에이스 오브 에이스 인 수빈이를 보기로 하였습니다.
업무를 마치고, 수빈이를 향해 돌진하였습니다. 가는 도중 시간이 여유 있을 것 같아서 과천 스벅 DT 점에 들려 커피한잔 뽑았습니다. 커피 맛이 왜이리 달라 붙는지 아마도 수빈이 맛을 볼 생각을 해서 이겠지요, 과천 DT 점안에 오후 시간에는 30 대 40 대 로 보이는 아줌마들이 대부분이네요, 화장도 하고 좋은 옷도 입고 섹시하게 앉아 있네요.
옆에 미술관이 있어서 거기서 일하는 사람이겠지요, 저런 사람들은 어떤 맛을 가질까.. 미술을 논하면서 예술적 체위를 해줄 수 잇을 까? 온통 그생각만하다가 ㅎㅎ
드뎌 입장 번호를 받고 들어갔습니다. 솔직히 분당 강남 보다는 오피가 올드한 스타일인데, 저는 내부는 훨씬 넓어서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수빈이가 검정색 타이트한 원피스만 입고 반겨주네요. 오우 완꼴입니다. 다리를 살짝 꼬고 앉았다가 푸는데, 팬티가 보이네요.. 헉 코피 쫙..
그동안 뭐했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회사일도 하고 작년 공인중개사 공부해서 인제 공인중개사 자격증 땃다고하니.. 자기도 관심있다고 하면서 이것 저것 물어봐서 답변주고 그러던중, 저는 계속 허벅지와 가슴을 쓰담씀담 하고 있었습니다. 가슴이 정말 부드럽고 탄력있더라고요, 얼굴이야 워낙 이뻐서, 어떻게 보면 소시 윤아도 생각나고.. 입술도 도톰하고 너무 괜찮고, 허리도 잘룩하고 힙업되있고.. 하하 제 동생은 분기 탱천 해있습니다. 바지를 뚤지 못하면 부러질것 같으네요.
수빈이 우리 이럴 시간없다, 샤워실로 가자, 나 주글거 같다, 침대에서 주겨줘,
드뎌 양치를 하고 한손은 수빈이 가슴을 쥐고 한손을 칫솔 질을 하다가, 동생은 수빈이 엉덩이 허벅지 배를 쿡쿡 찔르고, 수빈이도 양치를 하면서 비누칠로 내 동생을 쓰다듬어주고.. 하하 뿌직 하고 나올뻔합니다. 수빈이 한테 안되 침대에서 방생하게 해줘.. 하면서 진정하기 위해 이순신 장군 애국가 등을 불렀습니다. 물론 머리속으로여..
수빈이의 아름다운 나신을 보니 안해도 쌀것 같더군요, 잠잠해져라 잠잠해져라를 외치면서.. 수빈이가 눕자마자, 부드러운 비제이를 둘어오네요, 10점만점에 10점짜리 공격이네요, 우욱 아으하윽 하면서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나오네요, 더 느끼기 위해 눈을 감아 봅니다. 강력하면서도 자극적인 비제이, 저는 손을 아래로 내려 가슴을 쥐어봅니다.
드뎌, 저의 애무시간이 드러옵니다, 저의 공격에 가느다란 신음소리로 응수하네요, 아아흐아아아악 옵, 아아아악 옵 학 옵.. 이러면서요.. 제동생은 이미 분기 탱천해 있습니다. 완전 풀 발기입니다.
수빈이가 무기를 장착해줍니다... 완전 풀발기 상태로 공격에 이은 공격을 해갑니다. 드뎌 수빈이 입구로 들어갔습니다. 살짝 열어가면서 들어갑니다. 수빈이 제허리를 꽉안으면서 살살 살살 오오옵 사알살 오오오옵 학학 인제 좀더 해줘..
얼굴이 너무 이뻐서 정자세로 계속 진행했습니다. 다리도 모아 보고 180도로 째서 하고, 오오옵 너어무 자극적이 오오옵 오오옵하.. 하허허허헉.. 제제제발 그그그그마니ㅣ 허허허하하학학학.. 오오옵하하학.
이런자세로 계속 진행합니다, 수빈이 가 저를 계속 조입니다. 하하 더더더 하면서, 수빈이 부드러운 가슴을 혀로 할타봅니다, 자극적입니다. 달콤하면서 쪼옥쪼옥 그럴수록 달아 올름니다.
다리를 어깨에 걸치면서 이번에는 합니다. 그러면서 힙을 조물락 거립니다. 허리를 잡아가면서 등을 햘탸가면서... 드뎌 고지가 보이네요, 땀방울이 송글송글 수빈이 가슴위로 적시고 저는 그걸 바라보면서 그러더 갑자기 수빈이 얼굴에서 샤론 스톤이 보이네요, 허걱 ... 좋아좋아
뒤에서 끌어 안으면서 다시 공격을 해갑니다. 매끈한 뒷등과 힙 뒤치를 부르네요.. 브르릉 부르르 떠는 수빈이를 계속 공격합니다. 허허하하가악아아악 악악 오옵..
드뎌 장렬하게 방생합니다...
수빈아 너무 고맙당, 실장님 방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수빈이가 정성스럽게 닦아주고, 가치 안자서 서로 쓰담쓰담해줍니다... 아 이거이거.. 완전 요물이네요.. 돌아 오는 차안에서 미소와 피로감이 그리고 꿀잠을 유도하네요..
실탄 충전하여 조만간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ㅎㅎㅎㅎ
즐떡함이 글에 묻어납니다..
비강남 오피는 매일 들렀는데..하필 그날은 제가 다른업종을 달려서;;;하;; ㅎㅎ
와우 즐떡 하셨네요 레이디도 괜찮은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수빈이와 원없이 즐떡을 하셨네요 ㅎ
메모하갰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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