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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된것 같은데..2018년 마지막 마무리 잘했네요.
자영업하다 망하고 월급쟁이 할려니 달림이 자연스레 줄어듭니다.
예전추억 되살려서 아무리 기억을 해봐도 도통 아이디가 생각이 안나서 신규가입하고 주말이라 아울렛 쇼핑마치고 급달림신이 도져서..
고속도로 운전중에 여탑탐색 하다가 슬림한 몸매를 선호해서어찌저찌하여 예약잡고 선릉으로 향합니다.
오피건물에 주차하고 나와서 기다리니 실장님 픽업오네요.
오랜시간 달림을 못했더니 시스템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골목 여기저기 지나가다 건물앞도착
차안에서 계산하고 알려준 곳으로가서 문두들기니
아담한 긴머리 백인언니가 문열어줍니다.
물한잔 얻어먹고 통성명하면서 러시아 언니인걸 알았네요.
율리아... 러시아 북쪽 겁나추운곳에서 왔다는데...기억이 안납니다.
샤위서비스는 없지만 구석구석 잘씻겨주네요.
나란히 침대에 눕자마자 율리아가 먼저 바로시작..
특별한거없이 바로 장비착용시키고 여성상위로 ..
생각보다 조임이 좋습니다. 뽐뿌질에 자세바꿔서 이리저리 하다가 보빨도 잘받아주고..무엇보다 그곳이 이쁩니다.
관리를 잘한듯..
땀흘리며 마무리하고..서로 담배한모금
가기전 따뜻하게 안아주니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하는 율리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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