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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윙소리입니다.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눈팅만 했던 하루를 처음 접견했습니다.
제가 원래 후기에 아무리 에이스라고 해도 직접 만나기 전에는 절대 믿지 않습니다. 남들에게 에이스라도 제 느낌으로 아닌건 아니니까요.
예약후 방문하니 비교적 새 건물 깨끗한 시설이네요. 노크후 문을 여니 하루가 반겨줍니다.
키는 160 중후반, 단발 머리에 약간은 시크한 와꾸, 몸에 딱 붙는 원피스의 빠방한 가슴 대문자 S라인 몸매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시간 예약상 약간의 미스가 있어서 밖에서 꽤 기다렸다 들어오니 미안한 표정이 역력한데, 이를 보니 또 마음이 스르르 풀립니다. ㅋㅋ
간단한 대화 후 씻기 전에 옷장을 열고 코스프레 복장을 고르라 합니다. 옷장 한가득 뭔 옷들이 이렇게 많은지.. 그 중에 빨간색 티팬티/티브라와 슬립이 눈에 들어와서 선택~~!
씻고 나오니 어느새 야동의 여주인공이 눈앞에 똭~~! 와 이거 보기만 해도 불끈불끈 분기탱탱합니다.
같이 누워서 팔배게하면서 서로를 끌어안고 강렬한 키스와 함께 끈적한 애인모드로 시작~ 도톰한 입술이 참 맛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이후 제 위에 올라와서 젖꼭지부터 삼각애무에 들어가는데, BJ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빠는 압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 시점에서 정신 안차리면 허무하게 끝날 것 같습니다.. ㅎㅎ
더 하면 안될 것 같아 자세 체인지하고 눕혔습니다. 오~~ 젖꼭지가 드러난 끈브라와 보지가 그대로 드러나는 끈팬티의 완벽한 야동 여배우가 누워있네요.
큰 가슴을 어루만지며 젖꼭지을 입에 물어봅니다. 브라를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의 애무라서 더욱 자극적이네요. 자연산의 부드러운 가슴의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내려오니 끈팬티에 물려있는 빽보지가 도톰한 입술처럼 모여있는데 마치 키스하듯이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하루가 '흐응~ 흐응~'하면서 몸을 배배 꼽니다.
뒤로 돌려 뒷치기 자세를 취하니 이건 뭐.. 완벽한 그림이 나오네요. 풍만한 엉덩이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사정없이 애무하니 하루는 엉덩이를 앞뒤 양옆으로 돌리면서 어쩔줄을 몰라하네요.
더이상 못참을 것 같아 CD 장착하고 결합합니다. 그런데 끈팬티가 보지를 물고 있어 그대로 삽입하기가 어려워서 끈을 한쪽으로 몰고 드뎌 결합~~!!
와우~ 보지 쪼임도 장난이 아니네요. 왜 에이스 오브 에이스인지 알 듯..
빨간색 슬립과 끈 브라를 그대로 입은 모습을 내려보면서 박는 느낌이 흡사 야동을 찍는 기분입니다. 이런게 코스프레의 장점이군요. ㅋ
뒷치기로 자세 변경. 하루의 클라이맥스는 바로 이 자세죠. 터질듯이 딱딱한 육봉을 쑤욱~ 밀어넣으니 하루의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꽉 찬 느낌 정말 좋네요.
풍만하고 탱탱한 엉덩이를 부여잡고 강강강 박는데, 오늘은 조기 종료할 분위기입니다. 더군다나 뒷치기 자세에서 저만 일방적으로 박는게 아니라 하루도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대면서 저와 보조를 맞춰 양방향으로 박으니 이건 뭐 당할 재주가 없군요. ㅋㅋ
사진에서 보듯이 완벽한 애플힙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예술인데, 반응까지 좋으니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드뎌 시원하게 발사~~!! 평균 시간보다 짧은 플레이였지만 느낌만은 더 강렬한 한판이었습니다. 조만간 재접을 기약하며 빠이~~




에이스를 보고 오셨... 즐달 축하요~
즐달 축하 드려요~
하루 후기 잘 봤습니다~
추천!!
하루 보시고 흠뻑 빠지 스윙소리님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하루는 사랑이죠~~
에이스의 표본이죠
즐달녀 하루^^ㅎㅎ
보고싶은 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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