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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후기는 여탑이지요
이래저래 둘러보다가 최근 어제 갔다온 썰을 한자 적습니다.
한동안 딱히 달림이 생각나지 않은 상태에서 가볍게 맥주 한잔 들어가니깐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곳저곳 둘러 보게 되다가 가까운 평소 동네 자주들리는 업소 탐방하였습니다.
전에 키방때부터 마사지 최근 태국op로 변경 및 추가가 되어 있길래 예약후 방문하는데 이제는 외국인
울렁증이 없는터라 평소대로 탈의후 샤워서비스 중간중간 터치및 소중이 빨아주는데 ㅋㅋ 쌀뻔했습니다.
참고참고 본격적인 플레이 들어가서도 심호흡 크게 한후 나름의 어설프게 터득한 기술 시전후 발사 하는데
wow 이지랄 하네요 중간중간 "손"님으로 풀어주었는데 최근에 안빼고 가니 양이 많아서 놀라워 하던군요 ㅋㅋ
스스로 왠지 김구라에 이어 정자왕인줄 알고 착각 했습니다.
다들 어딜 가시든 내상입지 마시고 항상 즐달하시길 바래요 이상 허접한 후기 였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모두들 내상 조심 하시길...ㅠㅠ
후기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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