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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길동 160/60/21살 개같은 낚시빌런 (부제:개씨x년)

    3일전 즐톡으로 수유검증을 하려했으나 의심이 너무 많아서 절단.

     

    다시 퇴근시간이와서 이번엔 올톡을 돌렸습니다.상대적으로 즐톡/앙톡에 비해 업소가 덜있음

     

    퇴근30분전 오늘은 기필코 하리냐 생각해서 올렸는데 가산 1-11텔로오라고함 (모텔상주녀라 절단)

     

    다시 올톡을 보던중 얼굴사진제외한 거울앞 사진에 끌려 보냄. 보통업소들은 남에사진 퍼오는데

     

    딱바도 얼굴가리고 본인사진이라 생각해서 보냄 5분후 답장옴.  솔직히 이사진만 안봤어도 안했을텐데...

     

    대화도 귀엽게 하고 무엇보다 업소도 아니고 페이도 적당하여 매너있는척 다하며 라인아이디까지 줬음.

     

    참고로 라인하실때 본인아이디를 주지말고 상대 아이디를 받으세요..본인 혹시 아이디가 퍼질까바 탈퇴하고 재가입시

     

    자기가 탈퇴하면 등록했던 친구목록 다날아가니 에초에 내가 등록하고 차단걸면 땡이라 탈퇴하는거보단

     

    내가등록해서 차단이 나음...그밖에 저처럼 낚시하려고 오게끔하고 차단때리는 겨우도 있기때문에...

     

    아무튼 9시이후에보자고 해서 학생은 아닌거같고 PC방에서 겜이나 하고 이거하는구나 생각

     

    시간도 남고해서 집에가서 속옷 양말 다 갈아입고 8시넘어서 간다고 하고 문자보냄..

     

    ●1차낚임...길동 도착후 연락안댐...이미 숙박으로 잡아나서...취소불가

     

    시간도 9시라 애매하고 처자가 마음에 들면 자고간다고 해서 냉큼숙박을잡음...(야이 새끼야 왜그랬냐;;)

     

    그후 연락두절 할수없이 모텔입성 길동에서 나름좋다는 IMT로 잡음 (악..내돈..)

     

    티비보다 낚시구나 생각해서 잠깐 잠들었는데 밤12시쯤 연락다시옴

     

    ●2차낚임...공폰이라 와이파이 기계가 고장나서 친구가와서 고쳤다고 핑계댐

     

    곧나가겠다함 3시간넘어서 온거라 솔직히 반신반의하며 길동역1번출구 베스킨라빈스에서 기달림

     

    한30분기다림 화장실에있다는년이 30분지나도 아직도 화장실이라함. 밖이니 추운니깐 나보고 계속 어디들어가있으라고함

     

    지도 낚시인데 미안한건가 아님 고단수인가 어쩔줄 몰라하는척면서 추우니깐 그래도 걱정되나싶음

     

    결국 40분정도 미친놈처럼 주위를 맴돌며 추위에떨다 들어감

     

    40분동안 본건 보도하는 차량은 이리 많이 오고 대기하는지...여자들을 테우고 노래방 모텔 다있더군요 

     

    젊은여자들도 보이고 연륜있는사람 그밖에불륜?나이든 아줌마 아저씨 술취해서로 얼싸안고 오빠오빠하고

     

    ●3차낚임... 모텔에풀이있어서  추운몸을 녹이려고 물받아놓고 풀에30분정도있다 샤워끝나갈 무렵

     

    다시연락옴 언제 주무실거냐고 솔직히 쌍욕부터 하고 싶었지만 참고 이번엔 나가도 낚시지만 어차피 편의점도 가야하니

     

    바로 모텔앞 횟집에서 3시5분까지나오라함 맞춰서 나갔더니 왠 160비스무리 처자가 검은롱패딩에 슬리퍼만 입고

     

    전화기들고 이리저리 보는거같아서 그저차인가 혹시나해서 나도 계속기달림 몇번 눈마주치고 좀있다 다시 어디론가 후다닥감..(이처자인지 맞나? 아닌가?)

     

    어차피 아침에 혼자 밥먹기도 그렇고 편의점도시락이나사서 먹고 출근할계획이여서 나갈계획은 있었음

     

    그전에 방금본 검은롱패딩 슬리퍼 본인 맞냐하니 자긴 흰패딩에 검은운동화라함

     

    대부분 검은롱패딩만 봤지 눈에 띄는 흰패딩은 본적조차없고 낚시인거 100%라 귀찮아서 사고한 5분기다리다 걍다시옴..

     

    만약 나왔다면 처음같이 들어갈때 은행가서 돈찾을라고했고 지금은행문 닫아서 6만원밖에없다고 기달린시간도있고 책임비?

     

    만약퍽이면 그냥 꺼지라고 할생각도했기때문에.같이 들어가지않으면 호수도 몰르니깐 그냥 들어갈라했는데 역시사 썅년 답장 또안함

     

    끝~

     

     

     

    저처럼 당하지마시라고 원래 글잘안쓰는데 올렸습니다. 제가 라인캡쳐하고 글도같이 올립니다. 제글은 저도 짜증나서 (이불킥!!!) 지웠습니다.

     

    제가 몇시간마다 당했는지 라인쪽지온 시간들을 보세요...아침에 일어나니 쪽지만 읽음으로 되어있네요

     

    제가 올톡 첨에 봤을때 닉네임이 now뚱뚱이야? 이거였는데 지금은 나는뚠뚠이얌통통  이걸로바꿨어요

     

    제가 텔에들어가고 거리가 0.2km 떳으니 길동 바로 앞에 어딘가 거주했을거고...아마 저를 보러 정찰 잠깐 나올수도 있었겠네요...

     

    아침에 도시락먹고 잘출근했습니다^^... 햐 씨x 참도3시간도 못자고왔네..

     

    글쓰는 재주가없고 그냥 두서없이 막썼습니다..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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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6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30

    미친년이네요 ㅠ

    idoit
    idoit · 19-01-28

    새해 액땜 하셨네요...ㅜㅜ

    쇼부
    쇼부 · 19-01-25

    아 저도 저 사진 보고 혹했는데 거리가 멀어서 관뒀어요.. 위추 드립니다. 

    오늘은뭐하지
    오늘은뭐하지 · 19-01-24

    18 놈인지 년인지 모르겠지만 적당히 장난해야지

     

    저런것들 만나봐야 매너가 바닥이라 더 열받으셨을것 같네요

     

    더 좋은 언니하고 즐달하실꺼에요

    포테이토
    포테이토 · 19-01-24

    개 같은 뇬이네요......

    글을 보면서 화가 치미네요 

    전국섹스자랑
    전국섹스자랑 · 19-01-24

    말투도 재수없네요. 남자가 여자인척 지껄이는것 같기도 하구

    암튼 미친년 낚시도 오래 하네요

    위추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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