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일찌감치 맥주한잔 친구들이랑하고 풀사로 ㄱㄱ
올만에 만나서 의기투합함.
원래 독고다이스타일인데,
같이가면 내가 거의 보태주듯다니게되다보니..ㅡ.ㅡ
근대 연말 연초라 동생놈부터, 이번엔 친구놈들까지 같이다닐일이 많아짐.
우선 정확한 엔빵으로 가서 웨이터팁만 내가더냇음. 이젠뭐 한두번 본 사이도아니라 진대표형한테 전화로 간다고 얘기하고
상황따위 묻지도않았음, 어짜피 예약제도아니고, 셔츠건 가라오케건 풀이건, 예약제가아니기때문에, 상황묻는거자체가 부질없음
내가 수십번가면서 느낀거임. 물론 가는데5분거리면 상황묻는게 의미있는데, 어짜피 극악의 상황아니면 그안에
다른손님들 얼마나들어오고 몇방이빠지느냐이기에, 멍청한 친구놈들한테 이 원리를 설명시키고 그냥 바로달려갔음.
어짜피 맥주는 공짜고, 그냥 편하게 먹고노래부르다, 못맞추면 그냥나가도 돈안내도되니, 먼저가서 친구놈들이랑 놀며 20분즘 기다렸나,
우리 차례와서 우르르 미러방으로 ㅋㅋ
나는 상당히 귀여운 외모에 가슴까지 큰 팟
애들도 각자 개취대로 초이스 완료~ 바로 초이스 하고서 룸으로 고고 ~
전 룸에서 물고빨고 하는것도 좋지만 얘기가좀통하고 하는 그런아가씨가 좋은데
제파트너가 눈웃음짓고 성격도 활발하니 얘기도 잘통하네요 ㅋ 전팟이랑도 잘통하고 애인같아서 좋았는데, 이번팟도좋았음
우선 풀은 시간이 짧아서 친구들이랑 다 개인플로 만질거적당히만지고 스킨쉽하며 교감하다가 위에서 홈런하면끝이기에,
친구들에게 게임이나 단체로 잡담따위 하지말기로 교육시키고 난 팟 몸을 탐하며 적당히 얘기하고 교감완료
이제 안달난 몸을이끌고 바로 고고씽 !
같이 샤워까지하고,,
붕가붕가하는데 와우..
흥분도 잘하고 물도잘나오고 더군다나 신음소리는 어찌나 섹시하던지 ㅋㅋ
그모습에 반해서 참아보려햇지만 결국 ㅠㅠ
파트너가 미소한번짓더니 안아주네요 ㅠ 아오쪽팔려 ㅠ
밑에내려오니 토끼같은 우리친구들은 벌써내려와서
지들끼리 파트너얘기하고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ㅅ들 ㅋㅋ 뭐잘낫다고 자랑질은 그렇게하는지 ㅋ 인포에서 쪽팔려 디질뻔. 시골에서 갓 상경한 촌놈들마냥 떠들면서 나감. 우리가 제일어린거같았음..
행동도 말투도 ,, 외모빼고 다 정신상태 고딩인줄...
물어보니 애들도 다들 만족햇다고 또오자는데
총알이나 모으라고 한마디하고선 진대표형이랑 인사하고 집으로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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