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또 야근에 고생하는 제 몸을 좀
호강시켜주고자 열심히 후기를 정독하던 중 블루피쉬가 괜찮은거 같아
업장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려고 하니 순번제라서 편하게 오면 된다
하셨습니다..퇴근 후 집에 있던 저는 대충대충 옷을 입고 고고싱~~
그동안 몸도 뻐근하고 해서 탕에서 몸을 좀 녹여봅니다ㅋㅋ 좀 오래 있었는데
노곤해져서 씻고 나오니 직원분께서 친절히 안내해 주셨습니다..
긴장되는 맘을 진정시켰는데 홍 관리사님 등장..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바지를 벗기고
수건으로 몸을 덮어줍니다..뭔가 휑한 느낌..근데 정말정말 마사지가 헉소리가
절로 나올정도였습니다..태어나서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는 처음이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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