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코코씨 후기 이후 약속했던 아름씨를 만 나러. 갔습니다
지난주에 오전에 업무를 끝낸날이 있어 겨우겨우 15시 타임에 예약 성공!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문자받고 올라갈때는 떨리네요
첫인상...약통이지만 확실히 어린영계 맞습니다!
리얼대학생 맞는거 같습니다!
간단한 호구 조사를 마치고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아름이 페티쉬 업소에서 근무경험이 있드라구요
풋잡해주는것도 좋아 한다고 합니다.
각설하고, 간단한 애무 후 제 동생에 젤을 바르고 풋잡을 받아 봤습니다...
이거 상당히 흥분되더라구요....저도 페티쉬 성향이 있나봅니다ㅎㅎ
야한 대화를 하면 해주는 풋잡!
상상 이상입니다.
특히....발에 듬뿍 싸줘~라는 말을 듣는데...너무 흥분 되드라구요...단어보다는 말투에 녹아내린거 같습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페티쉬 경험...꼭 경험해 볼만 합니다.
안그래도 페티쉬업소는 인증 잘 안되서 못가보는데...
여기서나마 경험해보니 너무 좋네요!
조만간에 다시 한번 아름이 만나서 더 많은 교감 나눠봐야 겠습니다.
궁금한 언니네요ㅋ 빨리보고싶당 아름이ㅋ
섹드립에 풋잡ㅎㅎㅎ
메모합니다ㅎㅎㅎ
오호 풋잡ㅎ 페티출신 언니라 이런것도 가능하군여
멘트가 꼴릿하네요
금방안쌀수가없는듯..ㅋㅋ
약통 언냐면 페티쉬 업소엔 좀 안 맞긴 한데
어찌 되었든 성향이 있는 아름인가 보네요.
핸플 대신 풋잡 이란 소개가 있던데
뭔가 색다른 경험이 유흥에선 좋긴 합니다.
저도 한번 아름이에게 페티쉬의 은밀한 맛을 좀 보고 와야 겠네요.ㅎㅎ
색다른 즐달 축하 드립니다.
솔직히 약통이 아니고 뚱입니다ㅠ 얼굴은 봐줄만해요
취향이라면 즐달이겠네요 아름이 첫 후기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