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무료권에 당첨되어 얼떨떨 하네요
얼른 써야 하는데, 처음 방문하는 곳 이다 보니 어느분을 만나봐야 할지도 모르겠고..ㅠㅠ
이래저래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지만, 저번 주말 가까스로 한별씨 예약해서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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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 조금 오래된 건물인데, 주차장이 지하에 1층 한곳 뿐이네요
꽤나 협소해서 이거 자칫하다가 사고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여튼 도착해서 가까스로 주차하고, 알려주신 층 으로 이동을 하니 업장이 있네요.
다만, 층에 영업중인 다른 가게들도 있다보니
눈치 봐서 얼른 달려가 얼른 벨을 누르셔야 할 듯 합니다 ^^;
저도 후다닥 달려가서 벨을 눌렀는데, 뒤에서 들려오는 발걸음 소리에 등골이 오싹 오싹 해지더라구요...
(평소에 지은 죄가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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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서니 안쪽이 깔끔하게 정돈 된 업장이네요.
빳빳한 슬리퍼로 갈아신고, 양치를 진행 한 뒤, 신속히 티 를 배정 받습니다.
실장님의 응대가 친절하셔서, 쫓기는 느낌이 아니라 물 흐르듯 빠르게 진행 되었네요 :)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배정 받은 티 엔 전기장판이 있네요. 꽤나 널찍한 곳 이라 뭔가 혼자 있기 뻘쭘하기도 하군요 ㅋㅋ
그러나 그런 제 뻘쭘함을 날려줄 경쾌한 힐 소리와 노크 소리! 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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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선 한별 매니저는 굉장히 키가 큽니다.
네. 얼추봐도 160 후반, 170 초반 정도네요.
키가 큰 여자들중에선 여리여리하거나 아님 확실히 골격이 크거나 둘 중 하나인데, 한별이는 전자 에 속합니다.
여성스러운 말투와, 큰 키에 성숙한 느낌이 물씬 드는것이 곱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히 손을 댄 얼굴은 아닌듯 하고, 이야기를 함에 있어 편안함을 주는 친구네요.
아무래도 아주 어린 나이가 아니다 보니 나름 짬 에서 나오는 바이브(?) 가 있는 듯 하군요
입장 하자마자 불을 살짝 줄여주는데, 순간 나쁜 상상을 해버리기 딱 좋았습니다 흐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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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이 굉장히 물미역 같이 잘 넘어가는 친구네요
이야기를 하다 "힘들지 않아? 누울까?" 하면서 쉽게 눕히고... "오빤 성감대가 어디야?" 라고 당돌하게 물어보고....
ㅠㅠ 내...아니 남자들의 성감대는 거기야 거기 거기라고! !
강하게 외쳐보고 싶지만 "으..응..다 똑같지 뭐..." 하고 넘어갑니다 ㅎㅎ
스리슬쩍 제 몸을 터치하는 손길이 너무 좋네요 ㅎㅎㅎㅎ
장,단 키 모두 능숙한데 어느쪽이 더 좋은진 모르겠네요. 둘 다 좋으니까요!! ㅋㅋㅋㅋ
키스를 하면서 야트막한 봉우리도 살짝 점령해봅니당.. 반응이 활어는 아니지만,
눈을 감고 지그시 느끼는 표정이 제겐 더 꼴릿하고 좋구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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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하는 매니저 이기도 하고 해서 더 깊게 들어가진 않았지만
아무래도 어느정도 정해진 수위가 있는 듯 해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분명 즐달을 부르는 매니저 인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
좋은 기회 접하게 해주신 방장님 께 감사 드리며.. 또 다른 후기도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 슬림, 장신, 장키족
비추 : 거유, 아담, 강성
O.N.L.Y 여탑
물미역같이 잘넘어가는 친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미역표현 좋습니다 ㅋㅋㅋ 나두 써먹어야징 ㅋㅋ
뽀3 들어갈 때는 눈치보지 말고 당당하게 입장하세요. ㅎ
가슴이 작은가요?? 와꾸는 A급인가요??
뽀뽀뽀에 못본 매니저들이 많네요.
음,,, 제가 좀 더 상세하게 쓸 걸 그랬나 봐요
슴은 A~B 정도로 추정 하시면 될것같구요
얼굴은 사실 사람마다 다 취향이 있고..전 싱크 찾고 그런걸 잘못해서.
솔직하게 제 심정만 으론 B+ 이라 봅니다.
근데 말투나 행동에서 느껴지는 성숙함?이 꽤 크게 다가오더라구요. 아, 이 친구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구나.. 요런 느낌?
어쨌든 저도 첨 가본 곳인데 좋은 친구 만난 것 같아 좋았습니다~
넘 큰여자는 부덤스러운데.. 한별은 함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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