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전해들은 블루피쉬 사우나 방문했습니다..
얼마나 좋았으면 한번 가보라고 권해줬습니다..왠만하면 저한테 이런말할
친구가 아니었는데 말이죠..
샤워>기다림>안내받고 마사지방 입실..
▶관리사와의 시간◀
은은한 조명이 아늑하기도 하고 엎드려서 기다리자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첫 이미지부터 나쁘지 않다고 생각드네요 이름은 별
말도 잘통하고 어깨며 등이며 정말 열심히 관리사님의 손길이
닿지 않은곳이 없었습니다..오일 마사지할때 힙업 오일마사지할땐 힙업마사지
하는데 이거는 좀 꼴릿했고 어깨랑 목 더 풀어주고 앞으로 돌아눕게 합니다..
베드 위로 올라와 수건 아래로 손을 스윽 넣더니 전립선을 꾹 하고 눌러줍니다
똘똘이에 손이 닿긴하는데 스치기만 할뿐 직접적인 터치는 없었습니다..
간질간질하면서도 꾹꾹 눌러주는데 정말 야릇하며 시원한 느낌 받았네요
소개로 왔지만 제가 더 이곳저곳 소개시켜주고싶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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