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을 아는 형님과 술 한잔하고 오랜만에 달림신이 강림했습니다.
동탄에서 한잔해서 빠르게 동탄A1으로 전화했죠.
급하게 예약하다보니 언냐들 사진보고 고르기 벅차더군요.
랜덤으로 예약해서 빠르게 들어갔습니다. ㅎㅎ
방에 들어가니 민채가 싱긋 웃으며 맞아주더군요 ^^
알아서 옷 받아주고 시간가니까 얼른 씻으라네요. 마인드가 참 좋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이미 탈의한 민채...통통하지만 보기 딱 좋습니다. ㅎㅎ
제가 초보인걸 어떻게 알았는지 하비욧부터 설명하면서 열심히 부비부비 해줍니다. 역시 마인드 좋군요.
마무리는 입사를 받아준다고 했는데, 입사는 못하고 손으로 해결했네요. ㅜ.ㅜ 이게 좀 아쉽 ㅎㅎ
사정하자마자 예비콜 울리는데 타이밍 참 기가막히네요 ㅋ
오랜만에 즐달하고 기분 좋게 집에 왔습니다.
다음에는 지명해서 한번 더 볼까 생각중입니다.
회원님들 오늘도 즐달하십쇼~~~^^
입싸를 꼭 하셨어야죠ㅋㅋㅋ
랜덤즐달이라.. 완전 축하드립니다~!!!
좋은언니 보셨네요~
민채 추천입니다^^ㅎㅎ
랜덤으로 민채정도면 재미나게 노신듯 합니다~^^
맞습니다 훌륭한 가성비죠 ㅎㅎ
랜덤으로 나름 즐달 하신듯 합니다
랜덤이 또 이런 재미가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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