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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하나) 슬림.거유.미소천사

    제휴 업소명
    양재 버블

    원가권을 등대삼아 휴게텔에 쉽게 입성했네요.

    원가권주신 실장님과 방장보조님께 감사드립니다.

    원가이벤트가 2개 떴길래 어딜 지원할까 고민하다 거리상 조금 가깝게 느껴지는 양재로 신청...

    근데 꽤 머네요. 교통이 조금 불편..

    안내받아 드가는 순간. 쪽문과 깜깜한 계단.

    발리가 떠오르며 다시금 몰락한 핸플의 추억이..

     

    예약때 부탁드린대로 일단 슬림한 언니가 들옴니다.

    일단 합격. 근데 상탈하는데 엄청난 가슴이..슬래머..

    조명을 좀 올리고보니 예쁜 마스크에 피부도 희네요.

    샤워서비스가 이어지고..

    샤워하면서 부드럽게 한번 서비스ㅡ..

     

    씻고 티에 들와서 본격 서비스ㅡ.

    연결동작마다 이어지는 입술의 마력은 참 좋습니다.

    적당한 사이즈에 이쁜 힙을 살짝 들고 큰 가슴을 흔들고 비비며 뜨거운 입김속에 점점 강해지는 자신에 만족하며 서툰 영어로 "나 이거 참 좋아한다"고 암시를 줬지만 콘장착 드가네요.

    좀더 받고싶었지만 일단은 언니의 룰에 맞춥니다.

    충분히 준비되어 있으니 잘드가네요..예뿐 엉덩이가 꽤 열심히 중력의 도움까지 받으며 내려꽂히지만 당황하지않고 중력을 거슬러 밑에서 강하게 처올리며 그 느낌을 만끽해봅니다...여러 자세로 바꿔가며 하나양의 여러면을 탐험해봅니다. 키스도 꽤 열정적으로 해주니 정상위도 좋지만 역시 이쁜 힙은 뒤에서 움켜쥐고 움직이는게 좋은데 하필 거울까지 도와주니 환상적이죠..

    자세 바꿀때마다 적극적으로 열심히 호응해줍니다.

    맘껏 즐기다보니 시간오버도 걱정되고 언니도 힘들듯하여 슬슬 마무리를...재봉틀 박듯이 격하게...하고 샤워장으로...청룡을 살짝 기대했는데 그냥 넘어가네요..아쉽지만 첫방문이니 일단은 언니의 방식을 존중.

    티는 어듭지만 샤워장은 넘 밝은데 다시보니 첨보다 더 이쁘네요. 잘 웃고 밝은 모습이라 정감도 많이갑니다.

    온지 한달정도라는데...건강하게 잘지내는지 종종 들러봐야겠다싶네요^^

    휴게방장님.버블실장님.감사드립니다..

    댓글2

    헤이즐럿
    헤이즐럿 · 19-01-24
    하나라는 예명이 한국 언니들 부터 타 태국 업소 언니까지 많아서 헷갈리는데... 이쁘고 좋은 하나였네요 ㅎㅎ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시내버스333
    시내버스333 · 19-01-25
    이ㅃ고 날씬해서 일단은 제스타일^^
    추천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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