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휴 아로마를 다녀와봤습니다
날이 너무 추워서 실장님과 통화하고 택시를 탔는데 강남역에서 그다지 멀지 않네요
역삼역에서 걸어올 수 잇는 거리인데 이런 날은 그냥 택시타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ㅋㅋ
실장님 만나서 간단한 설명 듣고 바로 탈의실로 입장
적당한 크기의 탈의실과 샤워실이 붙어있습니다
샤워하고 비치된 옷을 입고 실장님따라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제가 선택한 코스는 롱 B코스라 마사지 한시간에 서비스 한번
마사지는 전문관리사님께서 해주시는데 아주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근래 받아본 건식마사지 중에는 가장 시원했어요
간간히 대화해보니 조금 안면 트면 말씀도 재밌게 잘 하실 것 같았구요
전립선 마사지 시간때는 의외로 거침없이 들어와서 하드하게 해주셔서 놀랐습니다
가끔 이런분들이 있는데 만날때마다 싸라는건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어요 ㅎ
마무리는 혜리라는 언니였습니다
와꾸는 섹시필의 중상급정도인데 몸매가 너무너무 좋습니다
자연산 C컵에 하얀톤의 피부, 슬림한 바디라인까지 키가 약간 작은걸 빼면 최곱니다
키도 160초반대라 크게 작은 것도 아니구요
애무가 굉장히 하드합니다 시체족분들에게 강추하고... 서비스 최고네요
연애 업장이다보니 연애를 하는데 힙도 탱탱하고 떡감이 좋습니다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떡치다보니 살이닿는 촉감이 아주 죽이더라구요
발사하고 나서도 언니의 명품슴가 만지작 거리다가 콜 받고서야 방을 나섰습니다
휴 아로마~ 앞으로 명품업장으로 거듭나시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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