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달 전 우수회원 무료권을 두 차례 연속 강남 방앗간으로 받아서 이용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오랫만에 원가권으로 방문해서 야간조 NF인 미라 언니를 만났습니다.
NF라 그런지 미라 언니 후기는 하나뿐이었지만 불꽃처럼 특회님의 후기가 워낙 상세하고
평가도 좋았기 때문에 첫 만남에 대한 불안감은 거의 없었습니다. 원가권 B코스 여덟장을 예약하고
익숙한 그곳을 방문해 봅니다.
미라 언니 첫 인상은 풋풋한 대학생 느낌? 워낙 앳되보이는 얼굴인데 묘하게 색기가 있네요.
그렇지만 업소녀 필보다는 뭔가 섹시해보이려고 꾸민 대딩 느낌이 납니다. 들고간 스벅 음료가
다행히 취향 저격이라 즐겁게 노가리 타임을 가진 뒤 함께 샤워를 하고 플레이에 들어가봅니다.
약간은 까무잡잡한 피부에 탄력있는 자연산 B컵 슴가, 늘씬한 몸매에 약간의 군살이 붙은 정도의
자연스러운 맛이 있습니다. 립서비스는 삼각애무에 특별할게 없지만 이쁜 언니가 젖꼭지를 빨아주니
이미 존슨 녀석은 분기탱천하기 시작하네요. BJ도 정성스럽고 강하지 않게 오래 해주는 편이라 아주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공수를 전환해서 역립을 해보았는데 원래 아래쪽 역립을 좋아하지만
지금은 약간 다친 상태라 컨디션이 안 좋다고 해서 아쉽지만 아주 살짝만 맛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립 반응은 꽤 괜찮은 편이더군요. 뭔가 묘하게 섹스런 신음 소리를 즐기며 적당히
대신 아주 부드럽게 달군 다음 콘을 끼우고 합체에 들어갑니다.
강함 보다는 부드러운 모드로 접근하면서 정상위에서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가며 길을 넓혀가니
언니가 기분이 좋은지 점점 저를 끌어당기면서 밀착도를 높여가더군요. 치골이 맞닿아 가는 걸 느끼며
깊게 깊게 대신 천천히 넣어주면서 그 느낌을 즐겼습니다. 20대 특유의 탄력이 있어서 좁보나 강력한
쪼임이 느껴지진 않았지만 그 자체로서도 충분히 느낌이 좋았네요. 정상위로만 거의 10분 가까이 즐긴 다음
자세를 좀 체인지 해보려고 옆으로 돌려 눕힌 다음 옆치기를 해보았는데 아 시각적 효과가 좋더군요.
이쁘고 어린 언니가 저의 펌프질에 당하면서 가슴을 출렁이고 신음 소리를 토해내는 장면은 정말 언제 봐도
즐거운 모습입니다. 뒷치기를 해서 마무리할까 하다가 언니에게 여상을 부탁했는데 자신은 좀 없어보였지만
자연산 슴가의 시각적 효과는 충분했습니다. 언니가 진짜 허리 돌림이나 골반 돌림에는 소질이 없는 듯 해서
일단 언니는 내버려두고 그 움직임에 맞춰 밑에서 같이 움직여주니 언니도 좀 더 느낌이 있는지 점점 신음 소리가
커지고 가슴을 움켜쥐니 꼭지도 벌써 단단하게 솟아 있더군요. 그렇게 가슴을 쥐고 밑에서 더 밀착한 채로 부비부비에
가깝게 움직여주니 드디어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은 이미 40분이 넘어서 한번 알람이
울린 상태였지만 언니가 딱히 서두르는 기색이 없어서 여유있게 샤워하고 옷 입고 길을 나서니 정확히 50분이 꽉 찼더군요.
휴게 기준으로 상급 와꾸에 몸매, 뭔가 코드가 맞는 듯한 털털함까지 저로서는 매우 만족스러운 첫 만남이었습니다.
이 언니라면 원가권 무료권 없이도 충분히 재방문할 가치가 있겠더군요. 할인불가 조기마감의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신 방장님, 특회님, 실장님,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멤오..
네 좋은 후기들 많이 올라오네요 ^^
예쁜 매니저랑 즐달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
와꾸 마인드 몸매 다 좋더라구요^^
후기 잘 읽고 추천 꾸욱 박고 갑니다 ~~
섹끼 좋은 미라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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